INVEST STORY데일리 · 개장 · 2026-06-26
JOSH PARK INVEST · 데일리 개장 브리핑
나스닥 4일 연속 하락…코스피도 −1.31% 약세 출발(8,813.18)
2026년 6월 26일(금) ·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애플·마이크로소프트 가격 인상 충격과 차익실현에 나스닥이 4거래일 연속 하락… 코스피는 전일 종가(8,930.30) 대비 −1.31% 하락한 8,813.18로 약세 출발.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은 구조적 호재이나, 미국 반도체 반전·금리 부담이 개장 분위기를 눌렀다.

2026년 6월 26일(금) 오전 9시 5분(KST). 전날 밤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의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이 AI 메모리 랠리에 불을 지폈음에도,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전격적인 하드웨어 가격 인상 발표가 빅테크 전반에 찬물을 끼얹으며 나스닥(NASDAQ)이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습니다. S&P 500(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미국 대표 500개 기업 지수)은 사실상 보합, 다우존스(Dow Jones)는 헬스케어·산업재 강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 같은 빅테크 차별화 장세는 한국 증시에도 투영됐습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외국 기업 주식을 미국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한 증서) 상장 계획이라는 구조적 호재에도, 간밤 미국 반도체의 반전 하락과 금리 인상 경계가 우세하게 작용하며 코스피는 전일 종가(8,930.30) 대비 −1.31% 하락한 8,813.18로 약세 출발했습니다. 전일(6/25) 코스피가 +5.42%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부담도 겹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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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지수·지표

미국 주요 지수 마감 (2026-06-25 현지시각 기준)
지수 종가(레벨) 전일 대비
S&P 500 7,357.49 −0.01%
나스닥 (NASDAQ) 25,358.60 −0.46%
다우존스 (Dow Jones) 51,920.62 +0.14%
주요 시장 지표
지표 현재 수준 전일 대비
WTI 유가 (달러/배럴) $71.53 −0.54%
달러인덱스 (DXY) 101.50 +0.07%
USD/KRW 1,546.1 +1.0원
KOSPI (전일 종가) 8,930.30 +5.42%
KOSPI (금일 시초가) 8,813.18 −1.31%
KOSDAQ (전일 종가) 887.81 −0.42%

※ KOSPI·KOSDAQ는 6월 25일(목) 한국 전 거래일 종가 기준. 미국 지수는 현지 6월 25일(목) 마감 기준. 출처: Twelve Data(자동), CNBC, TheStreet

나스닥은 2월 이후 처음으로 4거래일 연속 하락을 기록했지만, 다우존스와 러셀 2000의 강세가 시장 전반의 붕괴를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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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주요 뉴스

① 마이크론, 사상 최대 3분기 실적 —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확인

마이크론은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 25.11달러를 기록해 LSEG 애널리스트 컨센서스인 20.78달러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93억 달러에서 414.6억 달러로 4배 이상 급증했으며, 애널리스트 예상치 358.5억 달러도 대폭 상회했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은 현 분기(8월 분기) 매출을 약 500억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 113억 달러에서 비교하면 4배 이상 성장한 수치입니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스토리지 가격은 최근 3개 분기 동안 4배 수직 상승했으며, 마이크론의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39%에서 84.9%로 뛰며 엔비디아와 메타를 뛰어넘었습니다.

출처: CNBC, CNBC(애플 보도)

② 애플 Mac·iPad 가격 기습 인상 — 'RAMageddon'(램아게돈) 충격

애플은 일부 맥북과 아이패드 가격을 최대 300달러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몇 시간 후 마이크로소프트도 8월 1일부터 엑스박스 콘솔 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는데, 두 회사 모두 AI 데이터 센터 확장으로 인한 메모리·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폭등을 주된 이유로 들었습니다.

업계 조사기관 트렌드포스(TrendForce)에 따르면 DRAM(디램·컴퓨터 주기억장치) 가격은 2026년 1분기에만 최대 98% 상승했으며, 현 분기에도 추가로 58~63% 급등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이 현상은 엔비디아 등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가속한 데서 비롯됐으며,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RAMageddon(램아게돈)'이라는 신조어가 퍼졌습니다.

결국 애플 주가는 이날 −6.12% 하락하며 1년여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시가총액 약 2,650억 달러가 하루 만에 증발했습니다.

출처: CBS News, NBC News, Cybernews

③ PCE 물가 3년 최고치 — 연준(Fed) 금리 인상 경계 재부상

상무부가 발표한 5월 개인소비지출(PCE·연준이 선호하는 물가 지표)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4.1% 상승(계절 조정)으로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월간으로는 0.4% 올랐으며, 연간 수치는 다우존스 컨센서스와 일치했지만 월간 수치는 예상보다 0.1%포인트 하회했습니다.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Core) PCE는 연간 3.4% 상승, 월간 0.3%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PCE 지수가 3년 만의 최고치를 찍으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다만 에너지 가격 상승 우려 대비 예상을 초과하지 않아 투자자들은 일부 안도했으며, 10년물 국채 금리는 약 4.396%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출처: TheStreet, Motley Fool

④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금융 안정성 심사) 통과 — 은행주 배당 확대 기대

미국 대형 은행들이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금융기관의 위기 대응력을 검증하는 시험)를 통과하면서 배당 확대 기대감이 형성됐으며, 금융 섹터 주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다우존스 상승을 이끈 주요 동력 중 하나로, 헬스케어·금융·산업재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출처: Trading Economics, CNBC

⑤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추진 — 최대 약 295억 달러 규모

SK하이닉스는 최대 294억 달러 규모의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 소식에 주가가 +11% 급등했습니다. 이번 상장은 표준 IPO(기업공개)가 아닌 ADR(미국 주식예탁증서) 방식으로, SK하이닉스는 이미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상장 목표 시점은 7월 10일로 알려졌으나 최종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기준 글로벌 DRAM(HBM 포함) 시장 점유율 29.1%로 세계 2위, HBM(고대역폭 메모리·AI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는 점유율 56.4%로 세계 1위를 기록 중입니다.

출처: CNBC, EBC Financial Group

PCE 물가 4.1%로 3년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AI 메모리 수요 폭증이 '승자(마이크론)'와 '피해자(애플·MS)'를 극명히 갈라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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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목 5종목 심층 분석

간밤 거래량 및 주가 변동성 기준 주목 종목들을 정리합니다. 데이터 표는 실시간 토큰으로 자동 생성됩니다.

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icron Technology / MU) — AI 메모리 수혜의 정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 핵심 지표
항목수치
전일 종가$1,048.51
금일 종가$1,213.56 (+15.74%)
거래량79,552,392주
시가총액$1.37T

마이크론은 3분기 주당순이익 25.11달러로 예상치 20.78달러를 대폭 상회하고 매출은 414.6억 달러로 예상치 358.5억 달러를 초과했으며, 전년도 매출 93억 달러 대비 4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마이크론은 결과적으로 시장의 하락폭을 억제하며 +약 16%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망: DRAM 가격이 1분기 최대 98% 급등 후 이번 분기에도 추가 58~63% 상승이 전망되는 가운데 , 가트너(Gartner)와 트렌드포스 등 주요 기관들은 메모리 가격이 2026년 내내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2027~2028년 이전에 완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합니다. 차기 분기 가이던스 500억 달러가 실현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있으나,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기기 수요 위축 시 역풍 가능성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② 애플 (Apple / AAPL) — 가격 인상 쇼크, '래아게돈'의 첫 번째 직격탄

애플 (AAPL) — 핵심 지표
항목수치
전일 종가$293.08
금일 종가$275.15 (-6.12%)
거래량102,300,101주
시가총액$4.04T

애플은 맥북 네오(MacBook Neo), 맥북 에어, 아이맥, 아이패드 등 주요 제품 라인 가격을 최대 200달러 인상했으며, 아이폰·애플워치·에어팟은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에버코어 애널리스트 아밋 다리야나니는 "이번 가격 인상은 제품 사이클 이전에 단행돼 놀랍다"며 맥/아이패드 기본 모델 기준 17~25% 인상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전망: 이번 가격 인상에서 아이폰은 제외됐지만, 애널리스트들은 가을 신제품 출시 시 아이폰 프로 모델도 메모리 비용 급등에 따른 가격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광범위하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기 시나리오: 소비자 수요 위축 우려가 지속될 경우 주가 추가 조정 가능. 반전 트리거는 가을 아이폰 출시 전 메모리 가격 안정화 시그널 또는 아이폰 판매 호조 확인.

③ 퀄컴 (Qualcomm / QCOM) — AI 데이터센터 진출 선언, 주가 급반등

퀄컴 (QCOM) — 핵심 지표
항목수치
전일 종가$197.41
금일 종가$204.90 (+3.79%)
거래량34,040,101주
시가총액$216.0B

퀄컴은 2029년 비(非)스마트폰 매출 목표를 기존 22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상향 조정해 주가가 +9% 상승했습니다. 퀄컴은 데이터센터 칩 매출이 2029년까지 15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메타(Meta)는 드래곤플라이 C1000 데이터센터 CPU를, 마이크로소프트는 퀄컴의 HBC 칩을 도입해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공식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전망: AI 인프라 수혜주로의 재정립이 진행 중이며, 메타·MS와의 파트너십이 확인된 점은 중장기 상승 시나리오를 지지합니다. 다만 전통 스마트폰 시장 둔화가 지속될 경우 성장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입니다.

④ 애플과 대조적 수혜 — 캐터필러 (Caterpillar / CAT) — 다우 견인차 등극

캐터필러 (CAT) — 핵심 지표
항목수치
전일 종가$994.45
금일 종가$1,057.01 (+6.29%)
거래량4,622,029주
시가총액$486.9B

다우존스 내에서 존슨앤드존슨이 +약 1% 상승한 가운데, 캐터필러는 +약 6%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다우존스 내에서 캐터필러(+5.81%)와 유나이티드헬스 그룹(+2.65%)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며 빅테크 손실을 상쇄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따른 중장비 수요 확대 기대감이 주된 배경으로 지목됩니다.

전망: 캐터필러는 최근 6월 후반 주가가 주당 1,000달러를 돌파하며 후행 주가수익비율(PER·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으로 주가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이 약 48~51배에 달해 동종업계 평균과 애널리스트 목표가(935~949달러) 대비 프리미엄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높아 단기 차익실현 압력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⑤ 웬디스 (Wendy's / WEN) — 밈 주식(Meme Stock) 돌풍 재연

웬디스 (WEN) — 핵심 지표
항목수치
전일 종가$7.86
금일 종가$7.33 (-6.74%)
거래량102,160,839주
시가총액$1.4B

웬디스 주가는 이날도 +13% 추가 상승하며, 전일 +25% 이상의 급등에 이어 주간 기준으로 +약 32%에 달했습니다. 이는 레딧(Reddit) r/WallStreetBets 커뮤니티에서 "웬디스를 살려야 한다(We need to save Wendy's)"는 게시물이 바이럴(viral·급속 확산)되며 촉발된 밈 투자자들의 집단 매수입니다. 전 팟벨리(Potbelly) 임원 스티븐 치룰리스의 최고재무책임자 임명도 모멘텀(주가 추세)에 불을 붙인 요인이었습니다.

전망: 밈 주식(Meme Stock·소셜미디어 주도로 단기 급등하는 주식)은 펀더멘털(기업 실적·재무 등 기본 여건)과 괴리된 모멘텀 매매입니다. 소셜미디어 관심이 식는 즉시 급격한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단기 트레이딩 성격이 강해 투자자 주의가 요구됩니다.

간밤 뉴욕 시장의 핵심은 AI 메모리 수혜주(마이크론·퀄컴·캐터필러) vs. 피해주(애플·MS)의 극단적 차별화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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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 증시 관전 포인트 · 전망

▶ 코스피 — 약세 출발(−1.31%), 어제의 급등 되돌림 vs 메모리 구조적 호재

코스피는 전일(6/25) 8,930.30으로 +5.42% 급등했으나, 오늘 6월 26일(금)은 그 종가 대비 −1.31% 하락한 8,813.18약세 출발했습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의 반전 하락(나스닥 4거래일 연속 하락)과 마이크론發 '뉴스에 팔자', 그리고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겹친 결과입니다. 관건은 장중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메모리 대형주가 낙폭을 만회하느냐입니다.

지지 요인①: 어제 코스피를 장중 최대 6%까지 끌어올린 핵심 촉매였던 SK하이닉스의 최대 294억 달러 규모 나스닥 상장 발표는 오늘도 유효한 구조적 호재입니다. SK하이닉스 상장 이슈는 오늘도 수급(사고 파는 자금의 흐름) 측면에서 코스피 반도체·메모리 섹터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지 요인②: SK하이닉스가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 2위(29.1%), HBM 시장 점유율 세계 1위(56.4%)를 보유 한 상황에서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HBM 수요 초호황이 지속됨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주가에 직접적 수혜 기대가 유효합니다.

경계 요인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시가총액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 에서, SK하이닉스 ADR 상장이 국내 거래소에서 외국인 매도(수급 이탈) 트리거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경계 요인②: PCE 물가지수가 2023년 4월 이후 최고치인 4.1%를 기록 하며 연준(Fed) 추가 금리 인상 시나리오가 부각됐습니다. 금리 상승 시 고PER(주가수익비율) 성장주 중심의 코스피 수급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환율 변수: USD/KRW 1,546.1원으로 원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전일 대비 +1.0원). 원화 약세는 수출 기업(반도체·자동차)에는 단기 호재이나,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 자산 매력을 낮추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 코스닥 — 전 거래일 약세, 오늘도 차별화 예상

코스닥은 전일 −0.42%로 코스피와 대비되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은 중소형 성장주 중심으로, PCE 고물가 환경과 금리 우려가 지속될 경우 코스피 대비 상대적 부진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AI·반도체 부품 소재 관련 중소형주에는 마이크론 실적 호재가 간접 수혜로 작용할 수 있어 선별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 오늘 주요 일정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월 최종치)가 오늘 발표될 예정입니다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 한국시간 6월 26일 오후 11시 — 금요일 야간 미국 시장 개장 이후). 소비 심리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올 경우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정점 통과) 기대를 자극해 금리 인상 우려를 완화하는 반전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게 나오면 추가 조정 압력이 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發 AI 메모리라는 구조적 호재를 깔고 있으나, 오늘은 미국 반도체 반전·금리 인상 경계·전일 급등 차익실현이 겹치며 약세로 출발했다 — 관건은 메모리 대형주가 장중 낙폭을 얼마나 만회하느냐다.

※ 본 브리핑은 투자 권유가 아니며, 모든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확인된 수치 및 뉴스는 Twelve Data(자동), CNBC, TheStreet, Bloomberg, CBS News, NBC News, Cybernews, Motley Fool, Trading Economics, EBC Financial Group을 출처로 합니다.

작성: 박철웅 기자 / 투자이야기(INVEST STORY) / 2026-06-26 09:05 KST


본 리포트는 시장 정보 제공 및 분석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의 뉴스·수치는 작성 시점 web 검색 및 공개 데이터를 근거로 하며 출처를 표기했으나, 속보성 사안은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 전망·시나리오는 작성 시점 판단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Josh Park Invest는 본 자료를 활용한 투자 결과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박철웅 기자 joshpark.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