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 STORY
투자이야기 · 데일리 인베스트먼트 리포트
2026년 9월 9일 (수)  ·  제 147호  ·  발행 Josh Park Invest
2026-09-09 15:35 KST (자동·KIS+야후+Twelve Data+KRX금)
코스피7,051.64▲ +1.40%
코스닥830.37▲ +2.28%
달러·원1,336.1▼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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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7,673.52▼ -0.58%
나스닥26,421.41▼ -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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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7,051.64(+1.40%) · KOSDAQ 830.37(+2.28%) 동반 강세 마감 — SK하이닉스 3.51% 급등 주도

9월 9일(수) 국내 증시는 코스피 7,051.64(+1.40%), 코스닥 830.37(+2.28%)로 동반 강세 마감. SK하이닉스가 거래대금 1위를 기록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외국인·기관이 장 초반 매도 후 순매수로 돌아서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간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국내 AI 메모리 수혜 기대와 원화 강

09.09 (수) 15:35 · 제 147호 전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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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KOSPI 7,051.64(+1.40%) · KOSDAQ 830.37(+2.28%) 동반 강세 마감 — SK하이닉스 3.51% 급등 주도 9월 9일(수) 국내 증시는 코스피 7,051.64(+1.40%), 코스닥 830.37(+2.28%)로 동반 강세 마감. SK하이닉스가 거래대금 1위를 기록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외국인·기관이 장 초반 매도 후 순매수로 돌아서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간밤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국내 AI 메모리 수혜 기대와 원화 강 2026년 9월 9일 (수) 15:35 · 제 147호 데일리 S&P 500·다우 하락, 인텔 +9% 급등…유가·금리 이중 압박 속 반도체 엇갈려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유가 급등과 장기 국채금리 상승이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압박했다. 인텔은 200억 달러 규모 자본조달·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공개에 9% 넘게 급등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테슬라는 슬로베니아 완전자율주행 승인 소식에 4% 반등하며 시장 흐름을 역행했다. 2026년 9월 9일 (수) 08:50 · 제 146호 데일리 코스피 6,954 마감 — 장중 7,171 찍고 200p 반납, 개인 3조 순매도 9월 8일(화) 코스피가 6,954.52(-0.58%)로 마감했다. 장 초반 7,171.52까지 오르며 2% 넘게 급등했지만 오후 들어 고점 대비 200포인트 이상을 반납했다. 외국인·기관이 각각 6,000억원대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원대를 순매도했다. 유가 급등과 미·캐나다 통상 갈등이 위험선호를 되돌렸고, 이번 주 10일(목) 네 마녀의 날, 11일(금) 미국 8월 소비자물가와 오라클 실적이 분수령이다. 2026년 9월 8일 (화) 15:35 · 제 145호 데일리 뜨거운 고용에 금리 인상 불씨 재점화… S&P500 7,718·나스닥 26,507 하락 마감 미국 8월 고용이 예상치를 3배 이상 웃도는 16만 2천 명을 기록하며 연준 금리 인상 기대를 재점화했다. S&P500·나스닥·다우가 일제히 하락했지만, 메모리 섹터는 NAND 공급 부족 수혜로 마이크론·샌디스크가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9월 7일 미국 노동절 휴장 후 오늘 한국 증시는 이 흐름을 어떻게 소화할지 주목 2026년 9월 8일 (화) 08:50 · 제 144호 데일리 코스피 6,995 마감, 반도체 '쌍끌이'에 +4.61% 폭등 9월 7일(월) 코스피가 +4.61% 급등하며 6,995.39로 마감, HBM 훈풍 속 SK하이닉스·삼성전자에 외국인·기관 자금이 집중됐다. 코스닥도 +1.07% 올랐으며 KODEX 레버리지는 +9.69%를 기록했다. 이번 주 9월 CPI(11일, 한국시간 밤 9시 30분)와 FOMC(17일 새벽 3시)가 향후 변수다. 2026년 9월 7일 (월) 15:35 · 제 143호 데일리 미국 고용 충격에 다우·S&P 하락, 메모리 반도체만 역주행 주말간 미국 증시는 예상을 3배 웃돈 고용지표 충격으로 다우존스 53,414포인트(-0.51%), S&P500(-0.38%), 나스닥(-0.29%) 하락 마감. 반도체 메모리주만 예외로 MU·SNDK·AMD 강세. 테슬라는 사이버캡 행사 실망·NHTSA 조사 개시로 -5.9%. 애플은 신임 CEO 전환 이후 9월 9일(수 2026년 9월 7일 (월) 08:50 · 제 142호 데일리 코스피 6,687 · 코스닥 813 동반 급등…월러 발언·반도체 랠리 견인 크리스토퍼 월러 Fed 이사의 조건부 금리 동결 시사 발언에 간밤 뉴욕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로 마감하면서 4일 코스피가 6,687.21(+1.64%), 코스닥이 813.50(+2.95%)으로 강하게 마감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가 수급을 주도한 가운데, 코스닥 신규 상장 스카이랩스는 공모가 대비 135% 2026년 9월 4일 (금) 15:35 · 제 141호 데일리 나스닥 +1.40% · S&P 500 +1.06% 동반 상승,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130억弗 인수 · 테슬라 사이버캡 공식 출범 간밤 뉴욕 증시는 연준 월러 이사의 금리동결 선호 발언과 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강세 마감. 나스닥 +1.40%, S&P500 +1.06%, 다우 +1.18%.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약 130억달러 인수, 테슬라 사이버캡 오스틴 공식 출범이 시장을 달궜고, 브로드컴 Q4 가이던스 실망과 루루레몬 실적 쇼크 2026년 9월 4일 (금) 08:50 · 제 140호 데일리 코스피 6,579 소폭 반등, 코스닥는 1.71% 하락…반도체 '자사주 vs 관세' 갈림길 2026년 9월 3일(목) 코스피가 전 거래일 급락 후 소폭 반등한 6,579.48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1.71%로 약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하방 지지선 역할을 했지만, 미국의 반도체 관세 강화 공언과 10년물 국채금리 4.80% 고공행진이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했다. 암호화 2026년 9월 3일 (목) 15:35 · 제 139호 데일리 델 +15.81%·엔비디아 +3.21%…AI 인프라 랠리에 S&P500 7,666 반등 간밤 뉴욕 증시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AI 서버 매출 2배 급증 소식에 힘입어 3대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S&P500은 7,666, 나스닥은 26,217로 올라섰고, 엔비디아도 3% 넘게 뛰었다. 반면 브로드컴은 호실적에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실망으로 소폭 하락 마감했다. 국내 증시는 전일 코스피 -3.99% 급락의 무 2026년 9월 3일 (목) 08:50 · 제 138호 데일리 KOSPI 6,562.72(-3.99%) 급락…미·이란 전쟁 재격화·유가 90달러·금리 발작 3중 충격 2026년 9월 2일(수) 코스피가 -3.99%, 코스닥이 -2.10% 급락 마감했다. 미·이란 무력 충돌 재격화로 WTI가 90달러를 돌파하고 미 10년물 금리가 4.80%까지 치솟으며 위험자산 전반이 흔들렸다. 삼성전자(-4.02%), SK하이닉스(-4.73%)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직격탄을 맞았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 2026년 9월 2일 (수) 15:35 · 제 137호 데일리 나스닥 -1.03% · S&P500 -0.71% 동반 하락…미·이란 긴장 속 델 어닝 서프라이즈 미 동부 시간 9월 1일(화), 나스닥이 -1.03%·S&P500이 -0.71% 하락했다. 미·이란 군사 충돌 재격화로 WTI 유가가 $90.79까지 치솟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0%에 달하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이 심화됐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시간외에서 급등했고, 존 테르누스의 애플 CEO 취임은 약세장 속 2026년 9월 2일 (수) 08:50 · 제 136호 데일리 코스피 6,835 소폭 상승…HBM4 메모리 훈풍에 SK하이닉스·삼성전자 동반 강세 2026년 9월 1일 코스피가 6,835.80으로 0.23% 소폭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충격 여파로 1.56% 급락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는 HBM4 수요 호조에 힘입어 나란히 강세를 보였고, 거래대금 상위를 쓸었다. 미 국채 10년물이 4.76%까지 오른 가운데 비트코인 현물 ETF로는 2026년 9월 1일 (화) 15:35 · 제 135호 데일리 S&P500·나스닥 하락, 다우 374p 급락…테슬라·샌디스크 강세로 낙폭 제한 미국과 이란이 군사 충돌을 재개하며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는 374포인트 빠졌고 S&P500과 나스닥도 내렸으나, 테슬라와 샌디스크·마이크론이 강세를 보여 낙폭을 제한했다. 10년물 금리 4.76%·WTI 86달러대 부담 속 오늘 코스피 출발 환경을 짚어본다. 2026년 9월 1일 (화) 08:50 · 제 134호 데일리 KOSPI 6,820 반등 마감…낙폭 딛고 +0.46% 선방, 반도체 양대 장이 견인 2026년 8월 31일(월) 코스피가 6,820.02로 전 거래일 대비 +0.46% 상승 마감했다. 주말간 미 연준 잭슨홀 매파 발언·뉴욕 증시 하락이라는 이중 악재로 장 초반 급락 출발했으나,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거래대금 1·2위를 장악하며 오후 반등을 이끌었다. 코스닥은 834.29로 -0.49% 하락 마감. 2026년 8월 31일 (월) 15:35 · 제 133호 데일리 엔비디아 실적 후 차익매물에 -4.57%…워시 연준 의장 금리인상 시사에 나스닥도 하락 엔비디아가 8월 26일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차익매물에 -4.57% 급락하며 나스닥을 끌어내렸고, 잭슨홀에서 워시 연준 의장이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해 10년물 국채금리가 4.72%까지 올랐다. 달러 강세와 원화 약세, 반도체주 동반 조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코스피(KOSPI)는 하방 압력 속에 출발 가능성이 크다. 2026년 8월 31일 (월) 08:50 · 제 132호 기획 기준금리 3.0% 시대 — 금리 인상이 흔드는 자산 10곳, 영향이 큰 순서대로 8월 27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다. 채권시장 참가자 79%가 동결을 점쳤던 자리에서 나온 2회 연속 인상. 가계부채·부동산·예금·채권·환율·금융주·성장주·리츠·내수·원자재와 가상자산까지 자산군 10곳을 영향력이 큰 순서로 해부하고, 은행주·채권을 둘러싼 세 가지 통념을 데이터로 반박한 뒤 3대 시나리오와 확률·트리거·대응 원칙을 정리했다. 2026년 8월 28일 (금) 16:30 · 제 131호 데일리 코스피 6,788 마감, 반도체 쌍끌어 내리며 -1.79% 약세 28일(금) 코스피가 6,788.88로 전일 대비 -1.79% 하락 마감했다. SK하이닉스(-4.45%)·삼성전자(-3.38%) 등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집중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코스닥은 838.41로 +0.09% 보합권 방어. 암호화폐는 BTC·ETH·XRP 모두 소폭 약세. 2026년 8월 28일 (금) 15:35 · 제 130호 데일리 엔비디아 +8.74% 폭등·세일즈포스 +22.58% 급등…나스닥 +1.57% 쐐기 엔비디아가 분기 실적 발표 후 +8.74% 폭등해 시총 4,420억 달러를 더했고, 세일즈포스는 조정 EPS 5.90달러로 월가 예상을 80% 초과해 +22.58% 급등했다. 나스닥은 +1.57%, S&P 500은 +0.72% 마감하며 AI 수요 둔화 우려를 단번에 씻어냈다. 국내 증시는 이 훈풍을 받아 KOSPI 6,9 2026년 8월 28일 (금) 08:50 · 제 129호 데일리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 매출 $96.2B로 추정치 대폭 초과 — 나스닥은 소폭 하락 마감 간밤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세 속 S&P500·나스닥·다우 3대 지수가 일제히 소폭 하락 마감했다.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Q2 FY2027 매출 96.2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메타는 10대 소셜미디어 중독 소송 합의 소식에 강세. 코스피는 전일 6,808선에 2026년 8월 27일 (목) 08:50 · 제 128호 데일리 코스피 6,808 마감 — 반도체·외국인 매수에 +0.97% 상승 26일(수) 코스피가 전일 대비 +0.97% 오른 6,808.21로 마감했다.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수가 지수를 이끌었고, 코스닥은 -0.03% 소폭 하락 보합 마감했다. 당장 밤사이 엔비디아 2분기 실적(현지시각 26일)과 27일(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어, 내일 장은 변동성이 클 전망이 2026년 8월 26일 (수) 15:35 · 제 127호 데일리 엔비디아 실적 발표 D-1, 나스닥 +0.66% 상승…인투이트 약세 걸림돌 간밤 미국 나스닥이 +0.66% 오르며 3대 지수 일제 상승.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AI 기대감이 반도체주를 끌어올렸다. 마이크론·샌디스크는 전날 급락 후 반등. 반면 인투이트는 실적 발표 후 약한 연간 가이던스로 간밤 크게 하락.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6일 연속 흑자. 2026년 8월 26일 (수) 08:50 · 제 126호 데일리 코스피 6,742·코스닥 827 동반 반등…'삼전 vs 하이닉스' 주주환원 희비 25일 코스피가 6,742.74(+0.68%), 코스닥이 827.15(+1.70%)로 동반 상승 마감했다. 전일 삼성전자 110조 주주환원 발표 실망 매물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SK하이닉스는 40조 자사주 매입 수혜로 거래대금 1위를 유지하며 강세, 삼성전자는 보합세에 그쳤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주간 기준 2026년 8월 25일 (화) 15:35 · 제 125호 기획 1,561원에서 1,382원으로 — 원화 11.5% 절상을 만든 16가지 힘과 앞으로의 길 6월 6일 야간 장중 1,561.5원에서 8월 24일 종가 1,382.4원까지 79일간 179.1원. 반도체발 무역흑자와 기업 상시 네고, SK하이닉스 ADR 265억 달러, 28년 만의 한·미·일 3각 공조까지 원화 절상을 만든 16가지 동인을 대내·대외로 해부하고, 달러 약세로는 7분의 1밖에 설명되지 않는다는 반론과 한국·미국 증시·원자재 파급, 3대 시나리오와 확률·트리거·대응 원칙을 종합했다. 2026년 8월 25일 (화) 10:30 · 제 124호 데일리 엔비디아 실적 경계·이란 제재 충격에 나스닥 −0.76%… CXMT 발 반도체 전방위 매도 간밤 미국 증시는 나스닥·S&P500이 나란히 하락했다. 엔비디아가 8월 27일(목, 한국시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7거래일 연속 내리며 반도체 전반이 흔들린 가운데, 중국 메모리 업체 CXMT 상하이 IPO 여파로 마이크론·샌디스크가 추가 급락했다.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Operation Economic Outcas 2026년 8월 25일 (화) 08:50 · 제 123호 데일리 코스피 6,696.96(-3.12%) 급락…삼성전자 8.70% 폭락에 6,700선 붕괴 삼성전자가 8월 21일 최대 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발표했으나 '기대 미충족·재료 소멸'로 인식되며 8일(월) 8.70% 폭락, 코스피를 6,696.96(-3.12%)까지 끌어내렸다. 외국인·기관이 각 3조원·1조원을 순매도했고, 코스닥은 2차전지 강세에 +1.42% 반등했다. 암호화폐는 비트코인·ETH ETF에 주 2026년 8월 24일 (월) 15:35 · 제 122호 데일리 S&P500 7,674·다우 53,277 동반 상승…테슬라 로보택시 호재로 +5.14% 질주 주말간 미국 증시는 S&P500·나스닥이 각각 +0.43%, 다우가 +0.98% 상승 마감. 테슬라는 네바다 로보택시 허가 소식에 +5.14% 급등하며 주목. 엔비디아는 8월 26일(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 코스닥은 전 거래일 사이드카 발동을 수반한 -4.63% 급락을 딛고 월요일 개장을 맞이하며, 미국 장기 2026년 8월 24일 (월) 08:50 · 제 121호 데일리 코스피 6,912 마감… SK하이닉스 40조 자사주 쇼크에 코스닥만 역주행 코스피가 SK하이닉스의 40조 원 자사주 소각 발표에 힘입어 장중 5%대까지 치솟다 일부 반납하며 +0.88%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2차전지·바이오·로봇 등 성장주 전반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하며 -4.63% 급락, 두 시장이 극명히 엇갈린 하루였다. 2026년 8월 21일 (금) 15:35 · 제 120호 데일리 나스닥·다우 하락 속 월마트 실적 충격…메모리주는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에 반등 간밤 뉴욕 증시는 월마트의 2분기 실망 실적 발표로 다우존스가 −1.32% 하락하며 약세를 보였고, 나스닥·S&P500도 일제히 내렸다.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의 역대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40조 원) 발표로 삼성전자·하이닉스 동반 급등, 코스피가 대폭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CLARITY Act 지지 발언 등에 2026년 8월 21일 (금) 08:50 · 제 119호 데일리 KOSPI 6,852.58 마감 — SK하이닉스 40조 소각에 반도체 쌍끌기 +5.89% 8월 20일(목) 코스피가 전일 대비 +5.89%로 급반등하며 6,852포인트에 마감했다. SK하이닉스의 40조 원 자사주 소각 발표와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인상 소식, 미국 국채금리 하락이 삼박자를 이루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026년 8월 20일 (목) 15:35 · 제 118호 데일리 S&P 500 소폭 상승 마감, 모더나 177% 폭등·재무부 국채 바이백 발표가 간밤 시장 주도 간밤 미국 증시는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채권 재매입) 규모 두 배 확대 발표와 모더나의 흑색종 mRNA 백신 3상 성공 소식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S&P 500은 +0.21%, 나스닥은 +0.16% 오르는 데 그쳤다. 전 거래일 KOSPI -5.80%·KOSDAQ -4.65% 급락 충격을 받은 국내 증시는 오늘 2026년 8월 20일 (목) 08:50 · 제 117호 데일리 코스피 -5.80% 급락 마감…미 금리 쇼크에 반도체 '셀오프' 직격 8월 19일(수)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80% 내린 6,471.17로 마감했다. 미·이란 휴전 협상 시한 종료로 중동 긴장이 재고조되며 미 30년물 금리가 급등, 간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98%로 밀리면서 국내 반도체주가 직격탄을 맞았다. 외국인·기관이 합산 약 4.5조 원을 순매도하며 장 초반 매도 사 2026년 8월 19일 (수) 15:35 · 제 116호 데일리 나스닥 -1.33% · S&P 500 -0.69% 하락…WSJ "$3조 AI 부채" 폭탄에 메모리주 직격 월스트리트저널이 빅테크 9개사의 3조 달러 규모 부외(off-balance-sheet) AI 약정을 보도하고 미 10년물 금리가 4.71%를 유지하면서 간밤 나스닥이 -1.33%, S&P 500이 -0.69% 하락했다. 마이크론과 샌디스크는 각각 -7%, -9%로 급락. 코스피(-1.55%)·코스닥(-3.52%)은 전일 2026년 8월 19일 (수) 08:50 · 제 115호 데일리 코스피 6,869 · 코스닥 834 동반 하락…고금리·차익 실현 이중 압박 8월 18일 코스피가 6,869.83(-1.55%), 코스닥이 834.20(-3.52%)로 동반 하락 마감했다. 미국 장기금리 급등과 달러 강세, 전날 뉴욕 증시 약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으며 삼성전기는 7%대 급락으로 거래대금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SK하이닉스만 AI 모멘텀으로 1%대 상승세를 유지했다. 2026년 8월 18일 (화) 15:35 · 제 114호 데일리 S&P500·나스닥 이틀 연속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3% 'AI 비용' 경고…메모리株는 쾌속 질주 간밤 미국 증시는 모건스탠리의 AI 지출 수익성 경고가 마이크로소프트(-3%)와 다우를 끌어내리며 S&P500·나스닥 이틀 연속 약세로 마감했다. 반면 마이크론·샌디스크는 AI 메모리 수요 기대에 각각 4%·9% 급등, 엔비디아는 보합. 나이키는 경쟁사 실망 가이던스에 4% 추락. 코스피 6,977·코스닥 864는 어제의 2026년 8월 18일 (화) 08:50 · 제 113호 데일리 KOSPI 6,977.94 마감 — 외국인 1.8조 순매수에 반도체 5연속 상승 8월 14일(금) 코스피가 6,977.94로 마감하며 닷새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외국인이 장중 약 1.8조 원을 순매수한 가운데, SK하이닉스(+3.26%)·삼성전자(+2.43%)·삼성전기(+3.66%)가 나란히 강세를 보였다. 비트코인 업비트 현재가 8,921만 원, 국내외 김치프리미엄은 소폭 역프 상태. 2026년 8월 14일 (금) 15:35 · 제 112호 데일리 S&P500 신고가 경신·샌디스크 +13.67% 폭등…반도체 랠리에 코스피 출발 환경 우호적 간밤 미국 증시는 7월 생산자물가(PPI)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후퇴, S&P500이 장중 7,8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샌디스크(SNDK)는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80% 총마진 목표를 제시하며 13.67% 급등했고, 마이크론(MU)도 AI 메모리 수요 기대에 동반 상승했다. 어플라이 2026년 8월 14일 (금) 08:50 · 제 111호 데일리 코스피 6,813 (+3.56%) 반도체 랠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급등 2026년 8월 13일(목) 코스피가 3.56% 오른 6,813.34로 마감했다. 미국 7월 CPI가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고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 등 AI 인프라주가 호실적을 발표한 데다,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직접 지분 인수 추진 보도까지 가세하며 반도체 전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기는 2026년 8월 13일 (목) 15:35 · 제 110호 데일리 나스닥 +0.54% · 반도체 랠리… 시스코 '깜짝 실적'이 오늘 한국장 견인하나 간밤 미국 나스닥이 +0.54% 상승하며 기술주 강세를 이어갔다. 7월 CPI가 연 3.4%로 예상에 부합해 금리 공포를 진정시킨 가운데, 시스코가 분기 매출 $17.3B 서프라이즈를 발표했고 인텔은 $20B 자본 확충 소식에 동반 상승했다.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메모리주도 동반 강세. 전일 코스피 6,579선 마감 배경 2026년 8월 13일 (목) 08:50 · 제 109호 데일리 코스피 +3.68% 급등·사이드카 발동, 삼성전자·SK하이닉스 쌍끌이 12일 코스피가 3.68% 급등하며 6,579.04로 마감했다. AI 클라우드·서버 기업 코어위브·슈퍼마이크로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AI 인프라 수요가 재확인되면서 삼성전자(+6.68%)·SK하이닉스(+5.54%)가 급등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로 수급이 확인됐으며, 미국 7월 CPI 2026년 8월 12일 (수) 15:35 · 제 108호 데일리 나스닥 -0.60% 이틀 연속 하락…CoreWeave 실적 서프라이즈·인텔 200억 달러 공모 '빅뉴스' 간밤 미국 증시는 알파벳·애플로빈 주도 커뮤니케이션 섹터 급락과 중동 불안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S&P500 -0.32%, 나스닥 -0.60%. 반면 CoreWeave는 장 마감 후 2분기 매출 112% 성장·실적 서프라이즈를 발표해 시간외 급등. 인텔 200억 달러 공모는 오늘 결제 완료. 전일 코스닥이 +7.39% 2026년 8월 12일 (수) 08:50 · 제 107호 데일리 코스피 6,345 마감…삼성전자 +4.13% HBM4 수율 호재에 거래대금 1위 2026년 8월 11일(화) 코스피가 6,345.53(+0.73%)으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HBM4 수율 80% 달성 소식에 +4.13% 급등하며 거래대금 1위를 차지했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상장 우려에도 +0.35% 소폭 강세를 유지했다. 코스닥은 857.84(+0.39%)로 마쳤다. 비트코인은 역프리미엄 0.6 2026년 8월 11일 (화) 15:35 · 제 106호 데일리 나스닥 소폭 하락 속 엔비디아 -2.86%…애플은 제프리스 강등 직격탄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소폭 하락하며 혼조 마감.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지출 불확실성으로 -2.86%, 애플은 제프리스의 '언더퍼폼' 강등과 전천후 유리 아이폰 취소 우려로 -1.53%.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성장세 재조명으로 +1.21% 선방. 한국 코스피는 6,299선, 코스닥은 854선에서 오늘 거래 2026년 8월 11일 (화) 08:50 · 제 105호 데일리 코스닥 +6.97% 매수 사이드카…코스피는 6,299 소폭 상승 마감 2026년 8월 10일(월) 코스피가 +0.65%로 6,299.66에 소폭 오른 가운데 코스닥은 +6.97%로 854.47에 급등 마감했다. 미국 고용 부진發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바이오·반도체 소부장 순환매를 이끌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반도체 대장주는 대금 1위·2위를 지켰으나 소폭 하락하며 숨 고르 2026년 8월 10일 (월) 15:35 · 제 104호 데일리 S&P500 신고가 마감·팔란티어 연속 급등 — 약한 고용에 엔비디아도 웃었다 주말 사이 뉴욕 증시는 7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8만3천 명)을 크게 밑돌아 2만3천 명 감소하면서 연준 금리 인상 기대가 후퇴하고 S&P500이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팔란티어는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후 이번 주 누적 30% 이상 상승, 나스닥은 주간 5.2% 올랐습니다. 다만 시티의 메모리 가격 고점 경보로 2026년 8월 10일 (월) 08:50 · 제 103호 데일리 코스피 6,258.77 마감 — 반도체 조정에 이틀째 하락 8월 7일 코스피는 6,258.77(-0.60%)로 마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 하방 압력이 계속됐고, 전주 내내 개인이 7.6조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 매도를 막지 못했다. 코스닥은 798.81(-0.36%)로 800선을 되돌려줬다. 미 장기금리는 10년물 4.67%, 30년물 5.21%로 성장주 밸류 2026년 8월 7일 (금) 15:35 · 제 102호 데일리 나스닥 혼조 속 MSFT 실적 강세, 샌디스크 쇼크가 메모리 섹터 강타 간밤 미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43% 성장 서프라이즈에도 샌디스크 가이던스 실망과 메모리 섹터 매물에 나스닥·S&P500이 혼조 마감. 다우존스는 -0.85% 약세. 코스피는 전일 -4.58% 급락 후 반등 가능성을 타진하며 출발 환경을 점검한다. 암호화폐 시장은 김치 역프리미엄 -0.3% 속에 비트코인 E 2026년 8월 7일 (금) 08:50 · 제 101호 데일리 코스피 6,296 마감, 반도체 폭락 주도 -4.58% 급락 8월 6일 코스피가 6,296.38(-4.58%)로 급락 마감했다.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대규모 IPO 이후 공급과잉 우려가 재점화되며 SK하이닉스(-10.37%)·삼성전자(-6.30%) 등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매도가 집중됐다. 코스닥은 +0.26% 소폭 반등, 원/달러 환율은 1,423.6원으로 상승했다. 2026년 8월 6일 (목) 15:35 · 제 100호 데일리 나스닥 -0.83% 차익 매물, AMD 급락·알파벳 AI 리더십 쇼크가 덮쳤다 미국 나스닥(NASDAQ)이 간밤 -0.83% 하락해 혼조 마감. AMD는 역대 최대 매출에도 차익실현 매물로 급락했고, 알파벳은 AI 수석과학자 제프 딘 퇴임으로 하락. 반면 엔비디아는 강세. 전일 코스피·코스닥이 큰 폭 반등한 가운데, 오늘 국내 장은 미국 혼조 흐름 속 업종별 차별화 출발이 예상된다. 2026년 8월 6일 (목) 08:50 · 제 99호 데일리 KOSPI 6,598 마감 +3.76% — 호르무즈 기대·반도체 훈풍에 장중 사이드카 발동 8월 5일(수)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3.76% 오른 6,598.26에 마감했다.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될 만큼 거센 매수세가 유입됐다. 전날 미·이란 호르무즈 해협 협상 기대로 뉴욕증시 S&P500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6.5% 급등한 것이 직접적인 동인이었다. 삼성전기·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2026년 8월 5일 (수) 15:35 · 제 98호 데일리 팔란티어 +29%·S&P500 신고가…AI 실적 랠리가 미 증시 이끌다 팔란티어가 Q2 매출 93% 급증이라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29% 폭등하며 뉴욕 증시를 이끌었다. S&P500은 두 달 만에 신고가를 경신했고, 다우는 54,000선을 처음 돌파했다. 스페이스X(SPCX)도 IPO 후 첫 실적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도 동반 상승했다. 2026년 8월 5일 (수) 08:50 · 제 97호 데일리 KOSPI 6,358.95(+1.62%) · KOSDAQ +5.88% 동반 반등…하이닉스·삼성전자 수급 회복 주목 8월 4일(화) 코스피는 6,358.95(+1.62%), 코스닥은 780.72(+5.88%)로 동반 반등 마감했다. 미국 빅테크 호실적과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회복시킨 가운데, 거래대금 1위 SK하이닉스(+0.64%)와 삼성전자(+0.21%)는 전날 급락 후 소폭 반등에 그쳤다. 원·달러 환율은 2026년 8월 4일 (화) 15:35 · 제 96호 데일리 나스닥 +2.13% · S&P500 +1.48% 반등, MS·아마존 어닝 서프라이즈 주도 간밤 미국 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의 깜짝 실적에 힘입어 일제히 반등했다. 나스닥은 +2.13%, S&P500은 +1.48%, 다우존스는 +1.32% 올랐다. 엔비디아·아마존도 동반 강세를 보이며 AI 클라우드 투자 확대 기대감을 키웠다. 팔란티어가 8연속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감 속 장중 +2.10% 올랐으며, 오늘 2026년 8월 4일 (화) 08:50 · 제 95호 데일리 코스피 6,257 급락 −5.12%…이란 호르무즈 봉쇄·차익 매물 협공 2026년 8월 3일(월) 한국 증시는 코스피가 −5.12% 급락한 6,257.45로 마감했다. 주말간 미·이란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며 글로벌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됐고, 지난주 상한가·급등세를 보였던 반도체 대형주에 대규모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8% 후반대 급락했으 2026년 8월 3일 (월) 15:35 · 제 94호 데일리 아마존 AWS 폭풍 실적에 나스닥 +1.0%…빅테크 실적 훈풍 속 애플은 공급망 쇼크 주말간 뉴욕 증시는 아마존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AWS +37% 성장)와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에 힘입어 나스닥 +1.0%, S&P500 +0.70% 상승 마감. 반면 애플은 공급망 우려 가이던스에 -7.4% 급락, 마이크론도 주간 -10.6% 낙폭. 코스피·코스닥은 각각 6,595·719 위에서 8월 첫 장을 맞이한다 2026년 8월 3일 (월) 08:50 · 제 93호 데일리 KOSPI +17.91% 마감, MS 호실적에 외국인 8조 귀환·반도체 상한가 2026년 7월 31일(금) 한국 증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외국인 약 8조 원 귀환 매수에 힘입어 KOSPI가 +17.91%, KOSDAQ이 +11.63%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상한가(+29.95%), 삼성전자는 +26.81%를 기록했고, 장초 매수 사이드카가 코스피·코스닥 동시 발동됐다. 2026년 7월 31일 (금) 15:35 · 제 92호 데일리 나스닥 +2.78% · S&P500 +2.78% 급반등…MS·MU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 간밤 미국 증시가 마이크로소프트 어닝 서프라이즈와 메모리 업종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나스닥은 +2.78%, S&P500은 +1.66% 상승 마감. 반면 애플은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서비스 매출 미스와 약한 가이던스로 시간외 하락. 국내에선 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경험한 뒤 644선에서 오늘 장을 2026년 7월 31일 (금) 08:50 · 제 91호 데일리 KOSPI 5,593.56(-1.23%) 마감…반도체 폭락·FOMC 매파 동결 직격 30일(목) 코스피는 5,593.56(-1.23%), 코스닥은 644.78(-2.70%)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밑돈 데 이어 연준(Fed)의 매파적 금리 동결, 중국 DUV 노광장비 양산 소식이 반도체 업종을 직격했다. 삼성전기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14.58% 급락하며 시총 상위 100위 2026년 7월 30일 (목) 15:35 · 제 90호 데일리 나스닥 -1.74% · 메모리 쇼크, 마이크론 -9.94% 급락…애플만 나홀로 $5조 시총 달성 SK하이닉스 2Q 실적이 시장 기대를 하회하며 글로벌 메모리 주에 매도 도미노가 일었다. 나스닥은 -1.74%, 마이크론 -9.94%·샌디스크 -7.32% 폭락. 반면 MS는 4Q FY2026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7%, 애플은 장중 시총 $5조를 처음 돌파. 전날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맞은 코스피·코스닥의 반등 2026년 7월 30일 (목) 08:50 · 제 89호 데일리 코스피 5,663 마감(-5.98%)…SK하이닉스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셀 더 뉴스' 29일(수) 코스피가 5,663.24(-5.98%)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2분기 영업이익 60.5조 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냈으나 컨센서스(64조 원대)를 밑돌며 '셀 더 뉴스' 매물이 쏟아졌다. 오후 12시 19분 코스닥, 12시 32분 코스피에 각각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양 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동반 서킷에 걸렸고, 장중 코스피는 5,470.37(-9.19%)까지 밀렸다. 장 초반 사이드카도 동반 발동됐으며, FOMC 결과 대기·낸드 가격 하락 우려가 투심을 짓눌렀다. 2026년 7월 29일 (수) 15:35 · 제 88호 데일리 반도체 셀오프 심화, 나스닥 -0.22% 속 다우 +1.03% 엇갈린 장세 간밤 미국 증시는 반도체 셀오프(매도세 확산) 속에 나스닥 -0.22%, S&P500 +0.21%, 다우 +1.03%로 극명하게 갈렸다. 마이크론 -8.85%, 샌디스크 -14.25% 급락. 오늘은 연준 금리결정(미 동부 오후 2시·KST 오전 3시), 마이크로소프트·메타 실적이 동시에 쏟아지는 '슈퍼 수요일'. 코스피는 2026년 7월 29일 (수) 08:50 · 제 87호 데일리 코스피 6,023.66 마감, 10.84% 폭락… 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잇따라 발동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84% 폭락한 6,023.66에 마감했다.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되며 패닉 장세가 연출됐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상장 첫날 466% 폭등과 엔비디아 5% 급락 등 반도체 투자심리 악화가 직격탄이 됐고, 외국인이 2조 원대 투매를 이어가며 낙폭을 키웠 2026년 7월 28일 (화) 15:35 · 제 86호 특집 [기획] 3주간 −16%, 코스피는 왜 무너지나 — 'AI 거품론·CXMT 쇼크·긴축'의 삼중 파고와 4대 시나리오 7월 10일 7,475에서 7월 28일 장중 6,250까지 3주 만에 고점 대비 −16%. 빅테크 AI 자본지출 회의론(4사 올해 7,240억 달러)이 촉발한 글로벌 반도체 조정, 중국 CXMT 상하이 상장(공모가 대비 +471%) 쇼크와 외국인 3조 매도, 한은·연준 동시 긴축이 겹친 삼중 파고를 매크로·개별주(엔비디아 −5%·SK하이닉스 −8.5%)·실적으로 해부했다. FOMC(7/30 새벽)와 빅테크 실적(MS·메타·애플·아마존)을 분수령으로 저점 확인 반등(35%)·박스권(30%)·2차 하락(25%)·V자 반등(10%) 4대 시나리오와 트리거, 대응 원칙을 종합했다. 2026년 7월 28일 (화) 10:30 · 제 85호 데일리 엔비디아 -5%, 샌디스크 -11%… 중국 CXMT 상장 쇼크에 나스닥 흔들 간밤 뉴욕증시는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상하이 IPO 충격으로 엔비디아(-5%)·샌디스크(-11%)·AMD(-5%) 등 반도체가 동반 급락하며 나스닥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다우는 WTI 유가 하락에 힘입어 소폭 상승. 이번 주는 FOMC 금리 결정(7월 29일·한국시간 새벽 3시)과 애플·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 2026년 7월 28일 (화) 08:50 · 제 84호 데일리 KOSPI 6,755.75 마감, SK하이닉스·삼성전자 동반 강세… 반도체가 증시 이끌다 27일 국내 증시는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 속에 코스피가 6,755.75(+0.97%), 코스닥이 764.86(+2.22%)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가 거래대금 상위를 휩쓸며 지수를 견인했고, 레버리지·인버스 ETF도 동반 급등락하며 변동성을 키웠다. 2026년 7월 27일 (월) 15:35 · 제 83호 데일리 나스닥 -0.64%, 반도체 차익실현 파고…인텔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메모리株 급락 7월 24일(금) 뉴욕 증시는 S&P500이 보합 마감했지만 나스닥은 차익실현 매물에 밀려 -0.64% 하락했다. 인텔이 분기 매출 25% 급증이라는 서프라이즈를 내놓았음에도 마이크론(-6.99%)·샌디스크(-10.79%)·인텔(-7.89%)이 동반 급락하며 반도체 섹터에 찬바람이 불었다. WTI 유가도 -5.04% 급락 2026년 7월 27일 (월) 08:50 · 제 82호 데일리 코스피 6,686 '검은 금요일'…사이드카 발동에 5.79% 폭락 24일(금) 코스피는 전일 대비 5.79% 폭락한 6,686.05로 마감,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올해 21번째 발동됐다.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재점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나스닥 2.15% 하락이 반도체 심리를 직격했고, 외국인·기관이 합산 3.6조 원을 쏟아냈다. 코스닥도 0.43% 하락하며 약세 마감했다. 2026년 7월 24일 (금) 15:36 · 제 81호 데일리 빅테크 AI 지출 쇼크에 나스닥 -2.15%…테슬라 -14.52% 직격 간밤 뉴욕 증시는 알파벳과 테슬라의 실적 발표 후 AI 자본지출(설비투자) 급증 우려로 나스닥이 2.15% 하락, S&P 500도 1.21% 내렸다. 테슬라는 EPS 어닝 쇼크로 14.52% 급락했고, 알파벳도 7.13% 떨어졌다. 반면 인텔은 깜짝 실적 서프라이즈로 주목받았다. 코스피는 전일 7,096.89(+4.40% 2026년 7월 24일 (금) 08:50 · 제 80호 데일리 코스피 7,096.89(+4.40%) 마감 — SK하이닉스 191만9천원 신고가 질주 7월 23일(목) 코스피가 7,096.89(+4.40%), 코스닥이 790.28(+5.22%)에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거래일 연속 강세와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소식에 외국인이 개장 초부터 대규모 순매수를 쏟아냈다. 거래대금 상위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반도체 레버리지 ETF가 독식했으며, 원·달러 2026년 7월 23일 (목) 15:35 · 제 79호 데일리 알파벳 실적 서프라이즈·엔비디아 반등에도 나스닥 소폭 하락, GOOG 장후 강세 알파벳이 2분기 매출 1,199억 달러(전년비 +24%), 구글 클라우드 82% 성장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나 자본지출 부담이 마진을 압박해 GOOG 주가는 장 중 -1.24% 마감. 엔비디아는 +2.30% 상승하며 AI 반도체 수요 재확인. AMD는 'Advancing AI 2026' 행사로 모멘텀 유지. 나스닥 2026년 7월 23일 (목) 08:50 · 제 78호 데일리 코스피 6,797.70 마감 — 장중 7,000선 회복 후 차익 매물에 상승폭 반납 코스피가 7월 22일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장중 7,000선을 돌파하고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했으나, 오후 차익 매물에 상승폭을 크게 반납한 뒤 6,797.70(+0.74%)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751.09(-0.30%)로 소폭 하락. 삼성 갤럭시 언팩 2026·관세청 반도체 수출 호조가 버팀목이 됐다. 2026년 7월 22일 (수) 16:31 · 제 77호 데일리 나스닥 +1.29% · S&P500 +7,509 · AI 메모리 폭발…마이크론·샌디스크 동반 급등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나스닥(NASDAQ)은 +1.29%, S&P 500은 +0.89% 올라 AI 메모리 슈퍼사이클 기대를 반영했습니다.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 재확인에 +12.17% 폭등했고, 샌디스크는 모건스탠리 낸드(NAND) 가격 25% 상승 전망에 +14.27% 급등했습니다. AMD는 2026년 7월 22일 (수) 08:50 · 제 76호 데일리 코스피 6,747 마감, 반도체 수출 180% 급증에 기관·외인 동반 매수 21일 코스피가 전일 대비 +3.56% 급등한 6,747.95로 마감했다. 관세청 집계 7월 1~20일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0.6% 급증했다는 발표가 투자 심리를 크게 끌어올렸으며,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수하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나란히 끌어올렸다. 코스닥은 +0.49%로 소폭 강세. 2026년 7월 21일 (화) 15:35 · 제 75호 데일리 S&P 500 소폭 하락·반도체는 반등…IREN, AI 클라우드 계약 28억 달러에 +19.57% 7월 20일(현지) 미국 증시는 S&P 500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반도체주는 모건스탠리의 메모리 가격 전망 상향에 반등했지만, 애플과 테슬라의 급락이 지수를 눌렀다. 뉴스 픽 IREN은 28억 달러 AI 클라우드 계약 체결 소식에 +19.57% 폭등. 미 10년물 국채 금리 4.60%로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이어진 2026년 7월 21일 (화) 08:50 · 제 74호 데일리 코스피 6,516 마감(-4.46%), 반도체·중동 겹악재에 이중 폭격 7월 20일(월)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46% 내린 6,516.27, 코스닥은 5.33% 하락한 749.64로 마감했다. 제헌절 연휴를 끼고 사흘 만에 재개된 장에서 미·이란 군사 충돌 재격화, 글로벌 반도체주 급락, 나스닥 약세 등 주말간 악재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투톱이 각각 4 2026년 7월 20일 (월) 15:37 · 제 73호 데일리 나스닥 주간 −2.9%·반도체지수 베어마켓 진입 — '중국 AI 쇼크'와 유가 88달러, 코스피 −2.60% 갭하락 출발 금요일 뉴욕은 중국 문샷의 오픈소스 AI 'Kimi K3' 쇼크와 브렌트유 88달러(+4.6%) 급등에 나스닥 −1.40%로 밀리며 주간 −2.9%를 확정,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월 고점 대비 −20% 베어마켓에 진입했다. 주말 중국은 '전적으로 날조'라며 대응을 위협했으나 실물 보복은 아직 없다. 대만 −6%·일본 −4%의 금요일을 휴장으로 건너뛴 코스피는 오늘 9시 6,643.58(−2.60%)로 갭하락 출발했지만, 목요일 −6.37% 선반영 덕에 낙폭은 제한적이며 저점 6,614 방어선을 근소하게 웃돌았다. 원화 1,489원·코인 차분세와 이번 주 캘린더(ECB·FOMC·어닝시즌)까지 정리했다. 2026년 7월 20일 (월) 09:10 · 제 72호 데일리 미장 마감 뒤 터진 "중국 대선 개입" 폭탄 — 휴장한 코스피, 월요일 아침에 청구서 받는다 간밤 뉴욕은 나스닥 −1.47% 기술주 약세로 마감했고, 장이 닫힌 5시간 뒤 트럼프가 프라임타임 연설에서 '중국의 유권자 파일 2억 2,000만 건 탈취'를 주장했다. 제헌절 휴장으로 멈춰 선 코스피의 롤러코스터 한 주(월 −8.95% · 수 +6.24% · 목 −6.37%, 주간 −8.77%)를 결산하고, 오늘 밤 미국장의 첫 채점과 주말 중국의 반응이 만들 월요일 개장 갭 3대 시나리오(진정 40%·보복 구체화 35%·혼조 25%)와 트리거, 휴장일에 점검할 대응 숙제를 정리했다. (11:30 정정 2판) 2026년 7월 17일 (금) 11:30 · 제 71호 데일리 코스피 6,820 마감, 반도체 쌍끌이 폭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16일 코스피가 6,820.60(-6.37%)으로 마감하며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한 가운데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와 한·미 이란 지정학 긴장이 복합 악재로 작용했다. 코스닥도 791.84(-4.53%)로 동반 약세를 보였다. 2026년 7월 16일 (목) 15:35 · 제 70호 특보 한은,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 2.75% '긴축의 시대', 모든 자산의 좌표가 바뀐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리며 2023년 1월 이후 첫 인상, 8연속 동결을 끝내고 긴축 사이클을 재개했다. 물가 3.2%·환율 1,527원·가계대출 7.6조 폭증·성장 3%가 만든 인상의 4대 명분, 사이드카가 발동된 개장 폭락, 주식·채권·부동산·암호화폐·예금 등 자산별 파장과 금리 경로 3대 시나리오(연말 3.00% 컨센서스·최종 3.25~3.50%), 투자자 대응 원칙까지 총정리했다. 2026년 7월 16일 (목) 11:00 · 제 69호 데일리 S&P500 7,572·나스닥 26,269 상승 마감…애플 中 AI 승인·페이팔 인수설 급등 7월 15일(현지시간) 뉴욕 3대 지수 소폭 상승 마감. 애플이 중국 AI 서비스 규제 승인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페이팔은 Stripe·Advent의 530억 달러 인수 보도로 17% 급등. 반면 마이크론·샌디스크는 메모리 공급 과잉 우려 재점화로 8% 내외 급락. 오늘은 TSMC 2분기 실적 발표가 국내 2026년 7월 16일 (목) 09:05 · 제 68호 데일리 코스피 +6.24% · 코스닥 +5.80% 급반등 — SK하이닉스 ADR 27% 폭등 + 美 CPI 둔화 '쌍발 엔진' 15일 코스피가 +6.24%로 7,284선에 마감하며 전날 급락을 빠르게 되돌렸다. 간밤 SK하이닉스 ADR의 27% 폭등, 미국 6월 CPI의 예상치 하회(3.5%), 한미반도체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51% YoY)가 겹치며 반도체 중심의 강한 반등이 연출됐다. 양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2026년 7월 15일 (수) 16:57 · 제 67호 데일리 나스닥 +0.90% 반등, IBM −25% 어닝쇼크 vs 반도체 랠리 — 6월 CPI 예상 하회 훈풍 간밤 미국 증시는 6월 소비자물가(CPI) 예상 하회와 반도체 섹터 강세에 힘입어 나스닥·S&P500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IBM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 사전경고로 −25.21% 급락해 1968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 코스피·코스닥은 각각 전일 종가 기준 혼조권 출발 환경에 놓였다. 2026년 7월 15일 (수) 09:05 · 제 66호 특보 美 6월 CPI 3.5% '깜짝 냉각' — 3년 최고에서 급브레이크, 금리 인상 시계 멈추나 6월 미국 소비자물가가 3.5%로 예상(3.8%)을 크게 밑돌며 3년 최고치(5월 4.2%)에서 급제동을 걸었다. 유가 되돌림이 만든 냉각의 실체와 7월 금리 인상 확률 후퇴, 자산별 파장, 폭락 사흘째 코스피에 갖는 의미를 짚고 — 오늘 밤 워시 의장의 첫 의회 증언을 분수령으로 안도 랠리(40%)·하루살이 안도(35%)·혼조 대기(25%)의 3대 시나리오와 트리거를 긴급 정리했다. 2026년 7월 14일 (화) 22:00 · 제 65호 데일리 코스피 6,856 반등 마감…반도체 반발매수에 롤러코스터 장세 14일 코스피는 장 초반 2% 하락 출발 후 반도체 반발매수세 유입으로 낙폭을 뒤집어 +0.73%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3~4%대 급등하며 지수를 이끌었으나, 코스닥은 ADR 상장 후유증과 미국 추가 긴축 우려에 1.92% 하락했다. 암호화폐는 BTC·ETH 모두 역프리미엄 상태로 소폭 강보합세를 유 2026년 7월 14일 (화) 15:35 · 제 64호 데일리 간밤 나스닥 -1.55% 반도체 투매…엔비디아 -3.5%·마이크론 동반 급락 간밤 뉴욕증시가 반도체 투매에 흔들려 나스닥이 1.55% 밀렸고 엔비디아(-3.5%)·마이크론(-5%)이 급락했다. 오라클은 신용등급 하향·AI 지출 우려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앞서 7월 13일(월) 코스피는 8.95% 급락하며 올해 7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오늘(14일)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약세와 반대매매 부담 속에 출발한다. 2026년 7월 14일 (화) 09:05 · 제 63호 데일리 코스피 6,806 마감(-8.95%)…서킷브레이커·사이드카 연발, 반도체 패닉셀 13일(월) 코스피가 종가 6,806.93으로 전일 대비 8.95% 급락,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SK하이닉스 ADR 상장 이후 수급 분산 우려, 한국투자증권의 2분기 실적 기대치 하향, 주말간 미·이란 호르무즈 충돌 재점화라는 삼중 악재가 겹쳤다. 코스닥도 -4.55% 하락, 암호화폐 시장도 2026년 7월 13일 (월) 15:35 · 제 62호 데일리 메타·엔비디아 이끈 뉴욕 증시 주말 강세, KOSPI 7,475.94·KOSDAQ 837.43으로 주 시작 7월 10일(금) 미국 증시는 S&P 500 +0.42%, 나스닥 +0.29%, 다우 +0.29%로 주간 상승 마감. 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Meta Compute' 발표와 엔비디아의 Kyber 딜레이 부인이 빅테크를 견인했고,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메모리 섹터 화제를 모았다. 국내 코스피는 7,475.94(+2 2026년 7월 13일 (월) 09:05 · 제 61호 특보 반도체 산업의 미래 — 성장인가, 정체인가, 형태를 바꾼 영속인가 60년의 과거, AI가 다시 쓴 현재, 무어의 법칙 이후의 미래를 근거로 추적한 대형 특보. 고전적 미세화(무어의 법칙)는 저물지만 산업은 쇠락이 아닌 전환 국면 — 세계 시장은 2024년 약 7,750억 달러에서 2030년 1.0조~1.6조 달러로 확대 전망. 강세론(젠슨 황 다보스)과 거품·순환론을 양립 제시하고, 재정지배·금융억압 시대에 밸류체인 병목(선단 파운드리·HBM·장비·패키징·전력)에 어떻게 분산 투자할지까지 종합 정리했다. 2026년 7월 11일 (토) 특보 · 제 60호 데일리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첫날 두 자릿수 급등…뉴욕 3대 지수 주간 상승 마감 SK하이닉스 ADR이 공모가 $149 대비 두 자릿수 급등하며 데뷔, 265억 달러로 외국기업 미국상장 역대 최대. S&P500·나스닥·다우 상승 마감(주간 S&P·나스닥 +1%대). 엔비디아·메타 견인, 반도체는 자금 로테이션에 혼조. 코스피 +2.5%·닛케이 +1.2% 강세, 중국 CSI300 하락. 유가·금·비트코인·이란 지정학까지 글로벌 총정리. 2026년 7월 11일 (토) 미국 마감 · 제 59호 데일리 코스피 7,475·코스닥 837 급등 마감,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D-데이 강타 7월 10일(금) 코스피는 7,475.94(+2.52%), 코스닥은 837.43(+5.47%)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이 주당 149달러에 공모 확정·상장되며 AI 반도체 투자심리가 빠르게 살아났고,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만 1조7,84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HLB 간암 신약의 세 번째 FDA 불발은 2026년 7월 10일 (금) 15:35 · 제 58호 데일리 S&P 500 7,543·나스닥 26,206 상승 마감,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첫날—메모리 빅뱅의 서막 9일(현지시간)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 500은 7,543, 나스닥은 26,206으로 올랐고 마이크론·샌디스크·메타가 거래를 이끌었다. 10일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SKHY)이 메모리 섹터 변동성의 핵심 변수로 부각됐다. 코스피는 7,291.91(+0.62%) 환경에서 개장을 맞는다. 2026년 7월 10일 (금) 09:05 · 제 57호 특집 SK하이닉스, 나스닥에 서다 — 프리미엄·리레이팅, 그리고 국내 본주의 갈림길 외국기업 美상장 역대 2위·수요예측 7배 초과청약. ADR 프리미엄(차익거래 제한·TSMC 5~8% 선례)과 SOX·나스닥 ETF 편입 수급, 국장 본주에 미칠 양방향 영향을 짚고, 발생확률로 계산한 3대 시나리오(프리미엄 리레이팅 40%·셀온 디커플링 35%·업황악화 동반급락 25%)별 대응과 중장기 전망을 정리했다. 2026년 7월 9일 (목) 특집 · 제 56호 데일리 SK하이닉스 5.30% 급등이 끌어올린 코스피 7,291 마감 7월 9일(목) 코스피가 7,291.91(+0.62%), 코스닥이 794.00(+1.15%)로 동반 상승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HBM 수요 기대와 ADR 상장 임박 재료로 거래대금 1조2295억원 1위를 기록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전날 미국 증시는 S&P 500이 소폭 하락했으나 나스닥은 강보합으로 마감해 반도체 2026년 7월 9일 (목) 15:35 · 제 55호 데일리 삼성 실적 충격에 메모리 패닉셀… KOSPI -5.35%, 나스닥은 나 홀로 방어 간밤 뉴욕 증시는 삼성전자 2Q 실적 실망감과 국채금리 상승 압박에 다우 -1.09% 하락했으나, 나스닥은 엔비디아·샌디스크의 반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 마감했다. KOSPI는 전일 -5.35% 급락한 상태로 이날 장을 맞이한다. 오늘(7/10·금)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이 예정돼 있어 한·미 메모리 섹터 변동성이 2026년 7월 9일 (목) 09:05 · 제 54호 특보 미·이란 전쟁 재개 긴급 진단…유가 +6% 급등, 이중 충격의 좌표 미국이 호르무즈 상선 피격 보복으로 이란 공습을 재개하고 원유 제재를 복원했다. 종전 MOU 20일 만의 좌초 위기 — WTI는 74.62달러(+5.93%)로 급등했고 미 30년물 금리가 5%를 재돌파했다. 반도체 조정으로 이틀간 10% 밀린 코스피에 지정학이 겹치는 이중 충격 국면의 시나리오·트리거·점검 목록을 긴급 정리했다. 2026년 7월 8일 (수) 19:30 · 제 53호 특집 1,500원은 어떻게 '천장'에서 '공방선'이 되었나 — 원화 초약세 10대 원인, 그리고 3대 시나리오 6월 장중 1,561원 — 28년 만의 최고에서 8일 장중 1,498원까지. 상반기 980억 달러 셀코리아, AI 자본 블랙홀, 네고 실종 등 원화 초약세 10대 원인을 차트 11장으로 해부했다. 62거래일 실측 데이터로 확인한 더블톱·거래량 다이버전스를 근거로, '1,500원 공방'의 향방을 공방 지속(40%)·하향 안착(35%)·재반등(25%)의 3대 시나리오와 신호 점검표로 전망한다. 2026년 7월 8일 (수) 17:30 · 제 52호 데일리 코스피 7,246 마감, 반도체 쌍끌이 급락에 -5.35% 폭락 7월 8일 코스피가 7,246.79로 마감하며 전일 대비 5.35% 급락했다. 삼성전자가 2분기 잠정실적(매출 171조·영업이익 89.4조)을 발표하고도 6.25% 하락했고, SK하이닉스도 5.68% 떨어졌다. 빅테크 과잉투자 우려와 ADR 기준가 하향, 나스닥 약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코스닥도 785.00으로 5.5 2026년 7월 8일 (수) 15:35 · 제 51호 데일리 삼성 '깜짝 실적'에도 반도체 패닉셀…나스닥 -1.16%, KOSPI -3.36%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 4,000억 원이라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AI 반도체 과열 우려가 터지며 나스닥이 1.16% 하락했다. 마이크론(-4.71%)·인텔(-9.66%)·샌디스크(-7.26%)가 급락했고 코스피도 -3.36%로 동반 내렸다.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7/10)과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이 2026년 7월 8일 (수) 13:13 · 제 50호 특보 SOXL 하루 −20% 긴급 진단…한국발 투매, 뉴욕 반도체를 덮치다 한국시간 7일 밤 뉴욕 정규장에서 SOXL이 −20% 안팎 폭락 중이다(23:32 기준 155.44달러). 서울의 셀온이 뉴욕으로 역수출된 가운데 AI 고점 논쟁과 레버리지 증폭이 겹쳤다. 반등·조정 연장·박스권 세 갈래 시나리오와 트리거, 오늘 밤 마감부터 FOMC 의사록·SK하이닉스 ADR까지의 체크리스트를 긴급 정리했다. 2026년 7월 7일 (화) 23:45 · 제 49호 데일리 사상 최대 실적의 역설…코스피 −4.91%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7일 코스피는 −4.91% 급락한 7,656.31로 마감했다. 장중 −8.03%까지 밀리며 올해 6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재료 소멸 셀온과 외국인 13거래일 연속 순매도, 레버리지 쏠림이 겹친 하루 — 다만 저점 대비 250포인트 이상 되돌리며 마감했다. 2026년 7월 7일 (화) 15:35 · 제 48호 데일리 삼성전자 영업이익 89조4,000억 어닝 서프라이즈…분기 세계 1위 등극 삼성전자가 7일 개장 전 2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 171조 원·영업이익 89조4,000억 원을 발표했다. 컨센서스(85조)를 웃돈 어닝 서프라이즈로 프리마켓에서 4%대 강세를 보였다. 달러 환산 시 엔비디아를 제치고 분기 영업이익 세계 1위 추정. 간밤 다우는 사상 처음 53,000선을 돌파했다. 2026년 7월 7일 (화) 09:05 · 제 47호 특집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D-1…영업이익 85조 컨센서스 총점검 삼성전자가 7일(화) 오전 8시 40분경 2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컨센서스는 매출 171조3,723억 원·영업이익 84조9,787억 원으로 사상 최대 경신이 유력하다. 성과급 충당금 착시, HBM4 반격, 분기 100조 원 논쟁, 발표 후 3가지 시나리오와 이번 주 캘린더까지 총점검했다. 2026년 7월 6일 (월) 20:30 · 제 46호 데일리 코스피 8,051·코스닥 847 동반 하락…SK하이닉스 -3.38% 반도체 수급 직격 7월 6일(월) 코스피가 8,051.33(-0.46%), 코스닥이 847.07(-2.46%)으로 마감했다. 주말간 미국 6월 고용 쇼크와 반도체→소프트웨어 섹터 로테이션이 SK하이닉스(-3.38%) 수급을 직격한 가운데, 삼성전자(+2.75%)만 나 홀로 반등했다. 오는 10일(목) SK하이닉스 2분기 실적발표가 최대 변 2026년 7월 6일 (월) 15:35 · 제 45호 데일리 다우 52,900 신고가·나스닥 반도체 급락…코스피 8,088 출발 환경 점검 7월 2일(한국 3일) 미국 마지막 거래일, 다우존스는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반도체·AI주 급락으로 나스닥은 하락 마감. 약한 6월 고용지표가 연준(Fed) 금리 동결 기대를 강화. 전 거래일 코스피 +5.76% 급반등 이후 오늘 차익실현 압력과 미국 기술주 약세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 비트코인 현물 ETF는 10일 연속 2026년 7월 6일 (월) 09:05 · 제 44호 특집 미국 증시 휴장 — 다우 신고가 남기고 3일 연휴로, '고용 쇼크'의 한 주와 월요일 재개장 관전 포인트 7월 3일(금)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7/4 토) 대체 휴장으로 열리지 않았다. 마지막 세션은 다우 사상 최고가 vs 반도체 연쇄 매도의 양극화. 6월 고용 쇼크(+5.7만), 국내 서킷브레이커와 +5.76% 반등까지 — 한 주를 정리하고 월요일 밤 재개장 관전 포인트를 짚는다. 2026년 7월 4일 (토) · 제 43호 데일리 코스피 +5.76% 반등, SK하이닉스·삼성전자 쌍끌이…메타 쇼크 하루 만에 되감기 7월 3일 코스피는 전일 메타발 AI 과잉투자 쇼크(-7.89%)의 낙폭을 하루 만에 대부분 되돌리며 +5.76% 급반등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가 각각 +10.88%, +8.22% 뛰며 반등을 이끌었고, 관련 레버리지 ETF에 거래대금이 집중됐다. 반면 코스닥은 +0.19%로 하락해 극명한 양극화를 보였다. 2026년 7월 3일 (금) 15:35 · 제 42호 특집 '전자산업의 쌀'이 금값 됐다 — MLCC 슈퍼사이클 대해부: 두 번의 사이클, 3대 시나리오, 투자 체크포인트 골드만삭스가 '넥스트 메모리'라 부른 MLCC. AI 서버 한 대가 일반 서버의 27배 용량을 집어삼키며 리드타임 20주+, 스팟가 3~10배 급등까지 왔다. 2018 사이클과 뭐가 다른지, 2027 캐파 릴리스 전까지 무슨 일이 벌어질지 — 근거와 함께 3대 시나리오·투자 체크포인트를 정리한다. 2026년 7월 3일 (금) · 제 41호 데일리 다우 최고치·나스닥 반도체 급락…6월 고용 57,000건 쇼크에 시장 엇갈려 간밤 미국 6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치의 절반 수준인 5만7천 건에 그치며 연준 금리인상 시기 기대가 후퇴, 전통주 중심 다우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반면 반도체·기술주 중심 나스닥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는 7,666p로 소폭 상승, 코스닥은 858p로 하락 출발 환경에 놓였다. 2026년 7월 3일 (금) 09:05 · 제 40호 데일리 코스피 −7.89% 폭락·서킷브레이커 발동…반도체 쌍두마차 동반 급락 7월 2일 코스피가 8%를 넘는 급락세에 서킷브레이커(주가 급락 시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가 발동되며 7,648.09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14.57%)·삼성전자(−9.06%) 등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대규모 매도가 집중됐고, 코스닥도 −6.74% 동반 하락했다.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역프리미엄(국내가 해외 2026년 7월 2일 (목) 15:35 · 제 39호 데일리 [속보] 코스피 사이드카 발동…간밤 美 반도체 급락에 8,000선 붕괴 개장 직후 코스피 5%대 급락에 9시 7분 매도 사이드카 발동, 8,000선 붕괴. 간밤 마이크론·샌디스크 10%대 급락 등 미국 반도체 조정이 국내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으로 이어졌다. 메타는 클라우드 진출 보도에 +9% 급등. 2026년 7월 2일 (목) 09:05 · 제 38호 데일리 코스피 −2.04% 조정, 코스닥은 +1.44% 소폭 반등… 대형주 차익실현에 지수 하락 7월 1일 코스피가 8,303.41로 2.04%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929.35로 1.44% 상승했다. 연초 이후 두 배 오른 대형주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원/달러 1,550원대 고환율 부담이 겹치며 지수가 조정을 받았다. 2026년 7월 1일 (수) 15:36 · 제 37호 특집 달러-원 1,550원 시대 대해부 : 뉴노멀인가 - 다각도 분석 및 3대 시나리오 달러인덱스는 101에 불과한데 달러-원은 1,550원. 역대급 반도체 무역흑자에도 원화가 약한 '역설'을 다각도로 해부하고, 과거 흐름과 강세 반전·뉴노멀 고착·약세 심화의 3대 시나리오를 근거와 함께 전망한다. 2026년 7월 1일 (수) · 제 36호 데일리 나스닥 26,213·S&P500 7,499 2분기 마감 랠리…코스닥 +7.61% 동반 강세 6월 30일(현지)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하게 마감하며 2026년 2분기를 마무리했다. 나스닥 +1.52%, S&P500 +0.79%, 다우존스 +0.26%로 3대 지수 모두 상승.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반도체는 '메모리 슈퍼사이클' 논쟁 속 종목별로 엇갈렸다. 국내 코스닥은 전일 종가 기준 +7.61%로 강세 마감 환경을 2026년 7월 1일 (수) 09:05 · 제 35호 데일리 KOSPI 8,476 상승 마감…반도체·부품주 동반 강세, 코스닥은 소폭 하락 2026년 6월 30일 코스피는 8,476.48로 전일 대비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삼성전기·SK스퀘어 등 반도체·AI 부품주가 강세를 이끈 반면, 코스닥은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역프리미엄 지속 속 약세 흐름을 이어갔으며, 미국 현물 ETF 자금 유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2026년 6월 30일 (화) 15:35 · 제 34호 데일리 나스닥 +2.07% 반등·다우 52,000 돌파…오늘 한국 증시 출발 환경 점검 간밤(6월 29일) 미국 3대 지수가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은 +2.07%, S&P 500은 +1.18%, 다우는 +0.59%로 52,000선을 처음 넘었다. 알파벳의 다우 신규 편입, 테슬라 +8% 급반등, 중동 긴장 완화 등이 동력이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기준 -0.20%, 코스닥은 +8.13%로 뚜렷한 양극화를 보이며 출발 환경이 엇갈린다. 2026년 6월 30일 (화) 09:05 · 제 33호 데일리 코스피 8,394.65 소폭 하락, 코스닥 +8.13% 급반등…반도체 차익실현·ADR 희석 우려 교차 6월 29일 코스피는 8,394.65(-0.20%)로 소폭 하락 마감. 삼성전자(-4.86%)·SK하이닉스(-1.68%) 등 반도체 대형주 차익실현 압박이 이어진 반면, 코스닥은 920.57(+8.13%)로 대폭 반등해 바이오·중소형주 장세를 연출.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7월 10일 상장 예정 발표, 희석 우려·글로벌 수요 확대 기대 교차. 2026년 6월 29일 (월) 15:35 · 제 32호 기획 SOXL·반도체 6월 연쇄 급락 해부 — 단기 조정인가, 버블 붕괴의 서막인가 6월 들어 SOXL은 −30.51%·−23.06%·−14.65% 급락 구간을 거치며 고점 대비 반토막, 코스피는 6/23 −9.99% 서킷브레이커에 이어 연쇄 약세. 오늘 6/29 SOXL도 장중 192.30달러까지 밀린 뒤 −5.48%($203.79) 부근서 반등.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멈추지 않은 하락의 단기 사유·관전 포인트·버블 붕괴 가능성까지 모든 시나리오를 연다. 2026년 6월 29일 (월) 기획 · 제 31호 특집호 원화는 약해지고 자본은 강해진다 — 인플레·강달러 시대의 한·미 증시 진단과 유망 종목 10선 원·달러 1,539원(1년 -13%)·금 4,000달러대·연준과 한은 동반 긴축이라는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시대'. 동시에 AI 슈퍼사이클로 한국 6월 수출 +60% 폭증. 6/26 폭락은 펀더멘털이 아닌 반기 말 수급. 통화가치 하락기의 자산 전략으로 한·미 증시를 진단하고, 실데이터로 검증한 유망 종목 10선(엔비디아·브로드컴·MS·마이크론·CEG·일라이릴리·금·SK하이닉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두산에너빌리티)을 제시한다. 2026년 6월 29일 (월) 특집 · 제 30호 데일리 코스피 −2.7% 약세 지속·코스닥 +4.3% 급등 '매수 사이드카'…대형주→중소형주 순환매 6/26 -5.81% 폭락 후 첫 개장.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약세로 -2.72%(8,182) 추가 하락한 반면, 소외됐던 코스닥은 +4.30%(887.95) 급등하며 오전 9시 28분 매수 사이드카 발동. 바이오·테마주 상한가 속출. '반등'이 아니라 대형주→중소형주 순환매 국면. 간밤 미국은 약보합(마이크론 호실적 후 -6.7% 차익실현으로 이미 소화된 재료). 2026년 6월 29일 (월) 09:05 · 제 29호 데일리 뉴욕증시 약보합 마감…반도체 차익실현 속 PCE 둔화·유가 하락 6월 26일(금) 미국 증시가 혼조 속 약보합 마감. S&P 500 -0.05%(7,354.02)·나스닥 -0.24%(25,297.62)·다우 -0.09%. 직전일 마이크론 호실적 랠리에 대한 차익실현으로 반도체가 약세였으나(마이크론 -6.7%·엔비디아 -1.6%·브로드컴 -3.7%), PCE 물가 둔화와 유가 하락이 낙폭을 상쇄했다. 같은 날 코스피 -5.81% 폭락에도 미국은 동조하지 않고 선방해 월요일 코스피 반등 기대 요인으로 꼽힌다. OpenAI 상장 연기 보도, 알파벳 다우 편입. 2026년 6월 26일 (금) 미국 마감 · 제 28호 데일리 코스피 −5.81% 마감·서킷브레이커 발동…반도체 '투톱' 급락이 방아쇠 26일 코스피가 장중 서킷브레이커(주가 급락 시 거래를 일시 중단하는 제도)를 발동하며 전일 대비 5.81% 하락한 8,411.21로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동반 급락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세가 결정타였으며, 코스닥 역시 851.37로 급락했다. 미 빅테크 약세와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겹친 복합 악재가 배경이 2026년 6월 26일 (금) 15:35 · 제 27호 특집호 코스피 5%대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왜 무너졌나, 단기 전망과 대응 코스피가 6월 26일 장중 5%대 급락하며 오전 11시 12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코스피200 선물 −5.00%, 1,382.00). 코스피는 11시 19분 8,441.65(−5.47%)까지 밀렸고 외국인이 2조 5,283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나스닥 4거래일 연속 하락·마이크론 '뉴스에 팔자' 반전, 직전 2거래일 급등 차익실현, 반도체 쏠림, 미 PCE 4.1% 금리 부담이 겹친 기술적 조정.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차이, 단기 전망, 레버리지 축소·분할·관망 등 대응방안을 정리했다. 2026년 6월 26일 (금) 11:50 · 제 26호 데일리 나스닥 4일 연속 하락…코스피도 −1.31% 약세 출발(8,813.18) 간밤 미국은 마이크론 사상 최대 실적에도 애플·마이크로소프트의 메모리값發 가격 인상('RAMageddon')과 차익실현으로 나스닥이 4거래일 연속 하락(−0.46%)했다. 코스피는 전일 종가(8,930.30) 대비 −1.31% 하락한 8,813.18로 약세 출발. SK하이닉스 약 294억 달러 나스닥 ADR 상장은 구조적 호재이나, 미국 반도체 반전·4.1% PCE 금리 경계·전일 급등 차익실현이 개장 분위기를 눌렀다. 2026년 6월 26일 (금) 09:05 · 제 25호 데일리 마이크론 블로우아웃에도 반도체 반전 하락…4.1% PCE·차익실현에 SOXL 급락 마이크론이 매출 414억 달러(전년比 약 4.5배)·EPS 25.11달러 블로우아웃으로 미 증시가 개장 +17% 갭업했지만, 5월 헤드라인 PCE가 4.1%로 3년 최고를 기록하며 금리 인상 공포가 부각, 마이크론은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반전했다. 3배 레버리지 SOXL은 개장 시가 $268.05에서 장중 $237.30까지 밀리며 시가 대비 약 −11.5% 급락. 차익실현·SK하이닉스 약 294억 달러 미국 상장發 메모리 공급 부담 등 반전 4대 원인과 SOXL 집중분석 포함. 2026년 6월 25일 (목) 22:40 · 제 24호 데일리 코스피 8,930 +5.42% 급등…마이크론 호실적에 SK하이닉스 폭발 2026년 6월 25일 코스피가 +5.42% 급등하며 8,930선을 회복했다. 마이크론의 사상 최대 분기 실적과 SK하이닉스의 나스닥 ADR 상장 공시가 동시에 터지며 반도체 대장주 중심으로 매수세가 쏟아졌다. 반면 KOSDAQ은 반도체로의 자금 이탈로 −2.36% 하락, 인버스 ETF는 대규모 거래량을 기록했다. 2026년 6월 25일 (목) 15:35 · 제 23호 데일리 KOSPI +5.59% 급반등…마이크론, 매출 415억 달러 '서프라이즈' 시간외 급등 코스피가 전일 약 10% 폭락에서 +5.59% 대반등으로 응수했다. 한국시간 새벽 발표된 마이크론 3분기 실적이 매출 414억 달러·총마진 84.9%로 사상 최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시간외 +13~15%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조 여부가 최대 관건으로 부상했다. 스페이스X 250억 달러 채권·연준 스트레스테스트도 변수로 가세했다. 2026년 6월 25일 (목) 09:05 · 제 22호 특집호 반도체 다음은 '전기'다 — AI 전력 슈퍼사이클 집중분석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재확인된 날, 진짜 병목은 칩이 아니라 '전기'다. 발전·터빈·변압기·냉각 밸류체인을 따라 국가 불문 잠재력 상위 5개 기업을 PER·실적·투자시기까지 해부했다. 2026년 6월 24일 (수) 17:50 · 제 21호 데일리 6월 24일 마감 — 코스피 8,471.02 (+3.26%)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6% 상승한 8,471.02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는 전 거래일 대비 +2.00% 상승한 909.31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545.2원(+12.2)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24일 (수) 15:49 · 제 20호 특집호 검은 화요일, 바닥인가 추세 전환인가 — 기술적 조정 vs 고점 신호 역대 최대 낙폭 −910p(−9.99%) 다음 날, 증권가의 '기술적 조정'론과 '고점 경계'론을 데이터로 검증한다. 쏠림·밸류·매크로를 양론으로 정리하고, 오늘 밤(한국시간 25일 새벽) 마이크론 실적을 분수령으로 5대 체크포인트를 제시했다. bull/bear 균형, 매수·매도 권유 아님. 2026년 6월 24일 (수) 14:00 · 제 19호 데일리 나스닥 −2.21% 급락, AI 캐팩스 공포…코스피는 반등 출발 2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이 −2.21% 급락하는 등 기술주 전반이 대규모 매도세에 휩쓸렸다. AI 설비투자 과잉과 수익화 지연 우려가 빅테크를 강타한 가운데, 마이크론은 −13%대 폭락하며 반도체 섹터 전체를 끌어내렸다. 24일 한국 코스피는 +1.71%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2026년 6월 24일 (수) 09:00 · 제 18호 데일리 코스피 −910p '검은 화요일'…낙폭은 역대 1위, 하락률 −9.99%는 역대 5위 역대 최대 낙폭 −910.71p·서킷브레이커 발동. 하락률 −9.99%는 역대 5위. 반도체 차익실현·외국인 투매·연준 금리 인상 우려가 겹친 '검은 화요일'. 2026년 6월 23일 (화) 15:35 · 제 17호 특보 [속보]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동시 발동 — 외국인 투매·미 금리 급등·중동 리스크 '삼중 충격' 6월 23일 장중 코스피·코스닥에 매도 사이드카가 잇따라 발동됐다. 간밤 미 국채금리 급등과 기술주 약세,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미·이란 종전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지정학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발동 배경과 수급, 단기 시나리오를 정리한다. 2026년 6월 23일 (화) 11:20 · 제 16호 데일리 나스닥 -1.32% 혼조 마감…구글 AI 인재 이탈·스페이스X 급락 직격 6월 22일(현지시각) 뉴욕 증시는 미·이란 협상 낙관론에도 구글 AI 핵심 인재 연쇄 이탈과 스페이스X의 채권 발행 쇼크가 빅테크를 강타하며 S&P 500 -0.37%, 나스닥 -1.32% 마감. 다우는 캐터필러·칩주 강세에 힘입어 +0.29% 반등. 오늘 한국 시장은 MSCI 연례 시장 분류 리뷰 결과가 최대 변수로, 2026년 6월 23일 (화) 13:55 · 제 15호 데일리 코스피 9,114 신고가 랠리, 반도체 레버리지·인버스 쌍끌이 코스피가 6월 22일 9,114.55(+0.69%)로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준틴스데이 휴장 후 재개된 미국 증시가 나스닥 +1.91%, S&P500 +1.08%로 강하게 반등한 게 주요 동력.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가 거래량 1~4위를 독차지하며 시장 관심을 집중시켰다. 2026년 6월 22일 (월) 21:37 · 제 14호 특집호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초읽기 — 리레이팅 기대 vs 신주 희석, 국내 주가·코스피는 어디로 메모리 2위·엔비디아 HBM 핵심 파트너 SK하이닉스가 미 나스닥 ADR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3/24 SEC에 Form F-1 비공개 제출, 이르면 현지 6/22 주간 심사 결과 발표 예정. 발행주식 약 2.5% 신주(추정 조달 10조~40조원)로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해소가 기대되지만 희석·중복상장 우려도 공존합니다. 6/19 종가 276.4만원 사상 최고. 국내 주가 3대 시나리오와 '삼전닉스' 쏠림 속 코스피 영향, 6/24 마이크론·MSCI 변수까지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월) · 제 13호 데일리 코스피 9,000 하루 만에 반납 —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에 유가 반등, 미·이란 스위스 담판은 살얼음 6/19 장중 사상 첫 9,300을 밟았던 코스피가 주말 이란의 호르무즈 재봉쇄·유가 반등에 6/22 오전 9,000선을 다시 내줘 8,958.94(-1.0%)를 기록 중입니다. 코스닥은 낙폭과대 반발로 971.73(+0.5%) 소폭 반등. 미·이란은 6/18 MOU 서명에도 레바논 교전·호르무즈를 두고 살얼음 협상이 이어집니다. 개전부터 현재까지 타임라인과 향후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월) · 제 11호 특집호 코스피 9,000 시대 — 상승·하락·횡보 3대 시나리오 정밀 분석 사상 첫 9,000 돌파를 맞아, 향후 코스피를 상승·하락·횡보 3대 시나리오로 나눠 정밀 분석한 기획 특집. 반도체 쏠림·외국인 수급·환율·미·이란 변수까지 시나리오별 트리거와 대응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19일 (금) · 제 12호 데일리 코스피 사상 첫 9,000 돌파 — 매파 FOMC도 못 막은 외국인 반도체 매수 6/18 코스피 9,063.84(+2.25%) 사상 첫 9,000 돌파, 장중 9,106. 외국인 1.28조 순매수(반도체 집중), 삼성 +4.62%·SK하이닉스 +6.51%. 단 코스닥 -3.01% 쏠림. 올해 +115%로 G20 1위. 오늘 미국은 준틴스 휴장. 2026년 6월 19일 (금) · 제 10호 데일리 FOMC 당일 — 워시 신임 의장 첫 회의, 점도표가 분수령 신임 케빈 워시 의장의 첫 FOMC. 동결 97% 반영, 관건은 점도표입니다. 다우 장중 사상 첫 52,000, 나스닥 -1.15%(반도체 매도). 비둘기·매파·혼조 3대 시나리오를 자산별로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17일 (수) · 제 9호 데일리 미·이란 종전 합의에 글로벌 위험선호 급반등 — 코스피 +5.20% 8,545 종전 합의 확정 발표로 6/15 코스피 +5.20%(8,545.98), 나스닥 +3.07%. 외국인 +1조 순매수에 올해 14번째 매수 사이드카. WTI 2개월래 최저. 6/17 FOMC를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16일 (화) · 제 8호 데일리 트럼프-이란 평화 합의 + SpaceX 사상 최대 IPO — 코스피 8,124 회복 평화 합의 시그널(6/19 스위스 서명 예정)과 SpaceX IPO 첫날 +19%. 코스피 6/12 +4.63%(8,124). WTI -4.5% 폭락, 원화 강세(1,506원대). 6/17 FOMC가 이번 주 핵심 변수입니다. 2026년 6월 15일 (월) · 제 7호 데일리 코스피 6/11 V자 회복 + 외국인 23일 연속 매도 — 4일간 롤러코스터 6/8 서킷브레이커→6/9 +8.28%→6/10 -3.25%→6/11 일중 V자(-0.89%). 미 5월 CPI 4.2%(3년 최고) 충격과 휴전 시그널이 교차. 외국인 누적 -74조 원, 6/17 FOMC가 분수령입니다. 2026년 6월 12일 (금) · 제 6호 데일리 코스피 +4.8% 급반등 + 매수 사이드카 — 서킷브레이커 다음 날의 V자 6/8 폭락 후 6/9 +4.8% 급반등, KOSPI200 선물 +5%로 매수 사이드카 발동. 삼성·SK하이닉스 6%대 동반 반등. 애플 WWDC(팀 쿡 작별·존 터너스 CEO 이양)도 핵심 뉴스였습니다. 2026년 6월 9일 (화) · 제 5호 특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 -8.37% 급락, AVGO 도미노의 종착점 6/8 09:03 코스피 -8.37%로 9번째 서킷브레이커. 6/3 AVGO 가이드 미스→6/5 나스닥 -4.18%→한국 충격 압축 반영. 삼성 -9.27%·SK하이닉스 -8.02%. 4가지 시나리오와 투자자 행동 가이드를 담았습니다. 2026년 6월 8일 (월) · 제 4호 데일리 브로드컴 -13.78% 폭락 + 섹터 로테이션 — AI에서 헬스케어·금융으로 AVGO가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Q3 AI 가이드 부족으로 -13.78% 폭락. 자금이 헬스케어(+3.14%)·금융(+2.67%)으로 이동하는 섹터 로테이션 신호가 켜졌습니다. 코스피는 휴장 후 첫 거래일 -1.84%. 2026년 6월 5일 (금) · 제 3호 특집호 Google 유상증자 집중 분석 — Alphabet $84.75B 자본 조달의 모든 것 빅테크 사상 최대 847.5억 달러 유상증자 호외 분석. 4단 발행 구조 해부, 버크셔 $10B 참여(그렉 아벨 체제 첫 빅테크 베팅), AI 캐펙스 경쟁과 단·중·장기 시나리오까지 정밀 해부. 2026년 6월 4일 (목) · 제 2호 창간호 브로드컴 실적 폭발 + 이란 긴장에 9일 상승 종료 — 코스피 8,800선 첫 돌파 브로드컴(AVGO) Q2 매출 +48%·AI +143% 어닝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강세. 미국 3대 지수는 이란 긴장에 9일 연속 상승 종료. 코스피는 6/2 사상 첫 8,800 돌파 후 차익실현. 6/9 WWDC·6/11 CPI·6/17 FOMC가 줄줄이 대기합니다. 2026년 6월 4일 (목) · 제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