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금요일이 다시 돌아왔다. 24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5.79% 폭락한 6,686.05로 장을 마쳤다. 미국·이란 간 갈등 고조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미 증시가 급락하는 등 악재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충격을 받았다. 전날 +4.4% 급등하며 7,000선을 회복한 지 하루도 안 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코스닥도 −0.43% 하락한 747.84로 마감, 두 시장 모두 매도 사이드카(주가 선물이 급락할 때 프로그램 자동 매도를 잠시 멈추는 제도)가 발동되며 극심한 변동성을 연출했다.
지수·지표 마감표
| 구분 | 종가 / 레벨 | 등락 |
|---|---|---|
| KOSPI | 6,686.05 | −5.79% |
| KOSDAQ | 747.84 | −0.43% |
| S&P 500 (SPX) | 7,408.30 | −1.21% |
| 나스닥 (NASDAQ) | 25,137.69 | −2.15% |
| USD/KRW | 1,465.7 | −8.5원 |
| WTI 유가 | $91.19 | −1.08% |
| 달러인덱스 (DXY) | 101.38 | −0.06% |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4.70% | +0.05%p |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 5.17% | +0.02%p |
※ 지수: 확정 데이터 기준 | 미국 국채금리: 전일 대비 변동폭(%p) 표기
오늘의 주요 뉴스
①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재점화 → 유가 급등 · 글로벌 증시 압박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코스피에는 올해 21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WTI는 전일 대비 −1.08% 하락한 $91.19로 마감했지만 장중 기준으로는 고공권을 유지하며 에너지 비용 부담 우려를 자극했다. 유가 급등은 연준(Fed·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를 꺾는 재료로 작용하며 전 세계 기술주에 매도 압력을 높였다. (한국일보)
② 나스닥 −2.15%·S&P 500 −1.21% 급락 → 반도체 심리 직격
전날 밤 뉴욕 증시의 기술주 급락과 연준의 매파적(금리를 높게 유지하려는 성향) 금리 정책 우려, 국제 유가 급등이 복합 악재로 작용하며 국내 증시를 7,000선 아래로 끌어내렸다.
나스닥은 −2.15% 하락한 25,137.69로 마감, 기술·반도체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③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0% — 성장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부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0%(+0.05%p), 30년물이 5.17%(+0.02%p)에 달하며 장기금리 레벨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 장기금리 상승은 미래 이익을 현재 가치로 환산할 때 할인율을 높여 반도체·AI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에 직접적인 하방 압력을 가한다.
미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입장과 지정학적 긴장 재점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기술주 전반에 압박을 주고 있다.
④ 8월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국내에서는 반도체 경기 호황이 오히려 8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인다는 분석이 제기됐고, 이에 따라 대출금리 상승 우려도 함께 부각됐다.
⑤ 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국제유가 급등과 미 증시 급락 악재로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코스피에서는 오전 11시 23분에 올해 21번째 발동이 이뤄졌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오전 11시 47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이는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25번째 발동이다.
거래대금 상위 5종목 심층 분석
※ 거래대금 상위 종목은 당일 장중 보도 기준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마감 종가·거래량·시가총액은 아래 토큰으로 자동 채워집니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270,000원 |
| 금일 종가 | 250,000원 (-7.41%) |
| 거래량 | 23,389,311주 |
| 시가총액 | — |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는 장중 7%대 하락을 기록하며 국내 증시 급락을 주도했고,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가 집중됐다. 장 초반 기준 삼성전자는 −3.06%로 하락 출발했고, 이후 낙폭이 7%대까지 확대됐다. 전날 알파벳(Alphabet) 실적 호조에 힘입어 반도체 안도 랠리를 펼친 지 불과 하루 만에 매수세가 완전히 소멸됐다.
[수급] 장 초반부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도세가 지수를 압박했으며, 외국인 투자자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850억 원 상당을 순매도하며 하락을 주도했다. 개인만 홀로 저가 매수에 나서는 '개미 방어전' 양상이 연출됐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미·이란 긴장이 외교적으로 완화되고, 연준의 매파적 기조가 꺾이는 신호(예: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가 나오면 반도체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로 반등 가능. 삼성전자 자체 실적 발표(잠정실적 공시 일정 확인 필요)가 긍정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경우 개인 저가 매수가 본격화될 수 있음.
▼ 하락 시나리오: 유가 $95 이상 재상승, 나스닥 추가 하락, AI 반도체 수요 의구심 재부각 시 추가 하방 압력.
시장에서는 미국에서도 반도체 노이즈에 메모리주 급락이 나오는 등 반도체 의구심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919,000원 |
| 금일 종가 | 1,759,000원 (-8.34%) |
| 거래량 | 4,459,645주 |
| 시가총액 | — |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전일 대비 −3.23% 하락한 185만 7,000원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큰 폭의 조정을 받았고, 이후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가 집중되며 낙폭이 7%대까지 확대됐다. SK하이닉스 주가 200만 원 붕괴 우려가 부각됐다. 전날 알파벳 AI 투자 확대 소식에 급등했던 메모리 반도체 투자심리가 유가 충격과 연준 금리 우려로 하루 만에 역전됐다.
[수급] 수급 측면에서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왔던 외국인이 이날 순매도로 전환했고, 기관도 매도 우위를 보였다. 개인만 순매수로 대응했다. 코스피200선물지수는 발동 당시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6.88포인트(−5.04%) 하락한 1,070.80을 나타냈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글로벌 AI 투자 확대 추세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로 이어지는 펀더멘털(기업의 본질적 가치)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이번 하락은 과매도 구간으로 해석 가능. 향후 AI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 수요 언급이 나올 경우 반등 트리거.
▼ 하락 시나리오:
반도체 사이클 의구심이 지속되고 기관 순매도가 이어진다면 추가 하방 위험이 존재한다는 전문가 지적이 있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221,000원 |
| 금일 종가 | 1,113,000원 (-8.85%) |
| 거래량 | 724,873주 |
| 시가총액 | — |
SK스퀘어는 장 초반 −6.39%의 낙폭을 기록하며 시총 상위 종목 중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SK스퀘어는 자산 가치의 상당 부분이 SK하이닉스 지분으로 구성돼 있어, SK하이닉스 주가 등락에 레버리지(지렛대 효과)처럼 반응하는 특성을 가진다. SK스퀘어는 순자산가치 대다수가 SK하이닉스 지분가치임을 고려하면, SK하이닉스 하락 시 더 큰 폭의 하락이 나타날 수 있다.
[수급] SK하이닉스에 대한 외국인·기관 순매도가 SK스퀘어 지분가치 하락으로 직결되는 구조다. 별도의 실적 발표 호재가 없는 상황에서 모회사격인 SK하이닉스의 수급 흐름이 곧 SK스퀘어 주가를 결정한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SK하이닉스 반등 + 개인 투자자의 할인된 NAV(순자산가치) 매력 재인식 시 동반 상승.
▼ 하락 시나리오: SK하이닉스 추가 하락 시 SK스퀘어는 더 큰 폭으로 동반 하락하는 구조적 취약성 유지.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98,200원 |
| 금일 종가 | 100,300원 (+2.14%) |
| 거래량 | 0주 |
| 시가총액 | — |
에코프로는 장 초반 기준 −4.63% 하락했고, 코스닥 시총 상위 에코프로비엠 역시 −5.25% 동반 급락했다. 에코프로를 포함한 코스닥 2차전지 및 로봇 관련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급락세를 보였다. 유가 급등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 우려를 증폭시키는 재료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에코프로 그룹에 이중 악재였다.
[수급]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94억 원, 684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이 1,407억 원을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다. 기관의 코스닥 이탈은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등 고밸류(높은 밸류에이션) 2차전지주에 집중됐을 가능성이 높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글로벌 전기차 수요 회복 신호, 주요국 배터리 정책 확대 이벤트가 나오면 기술적 반등 가능.
▼ 하락 시나리오: 유가 고공 행진이 지속되고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 데이터가 추가로 발표될 경우 2차전지 섹터 전반의 추가 하락 위험.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83,800원 |
| 금일 종가 | 83,400원 (-0.48%) |
| 거래량 | 0주 |
| 시가총액 | — |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HLB는 이날 유일하게 강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코스닥 전반의 급락 속에서도 HLB는 장 초반 12%대 급등을 기록했다. HLB는 글로벌 임상 결과나 FDA(미국 식품의약국) 관련 이벤트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바이오주다. 급락장 속 HLB 역행 강세는 코스닥 내 바이오 섹터로의 자금 이동 가능성을 시사한다.
[수급] 외국인·기관이 전반적으로 코스닥을 떠나는 상황에서 HLB의 강세는 개인 투자자 주도의 단기 이슈 플레이 성격이 강하다. 개인의 1,407억 원 코스닥 순매수 자금 일부가 HLB에 집중됐을 가능성이 있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임상 발표 등 추가 모멘텀(주가 상승 동력)이 이어질 경우, 급락장 내 바이오 안전지대 역할을 이어갈 수 있음.
▼ 하락 시나리오: 이벤트성 급등 이후 모멘텀 소진, 차익실현 매물 등장 시 단기 되돌림 가능. 바이오주 특성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주의해야 함.
외국인·기관 수급 분석
디지털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과 기관의 합산 순매도 규모는 3.6조 원에 달했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도세가 지수를 압박했고 , 4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왔던 외국인이 이날 순매도로 전환한 반면, 개인은 순매수로 대응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3.40%), IT 서비스(−3.28%), 제조(−2.79%) 등이 하락했고, 제약(+2.98%), 종이·목재(+1.13%), 일반 서비스(+0.54%) 등은 오히려 상승했다. 이는 반도체→제약 섹터 로테이션 조짐으로 해석할 수 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94억 원, 684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1,407억 원을 순매수했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POSCO홀딩스 등 주요 시총 상위주가 동반 하락했고 , 현대차와 기아 역시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외 불안 요인에 발목이 잡히며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내일 관전 포인트 · 전망
① 미·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추가 전개 여부
미국·이란 간 갈등 고조가 이날 증시 급락의 핵심 도화선이었다.
주말 사이 외교적 완화 혹은 추가 갈등 고조 뉴스가 나오느냐에 따라 다음 주 개장 방향이 결정될 것이다. 유가가 $95를 넘어서면 에너지 비용 부담이 기업 이익 전망치를 추가 하향 압박할 수 있다.
②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 시즌 지속
알파벳이 전 거래일 호실적을 발표하며 AI 투자 훈풍을 불러왔으나
, 이날 유가·금리 충격이 이를 압도했다. 다음 주 주요 빅테크(애플, 아마존, 메타 등) 실적이 메모리 반도체 수요 전망을 재확인해줄 경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등 트리거가 될 수 있다. 실적이 기대를 밑돌면 반도체 섹터 추가 조정 위험.
③ 연준(Fed) 통화정책 방향 — 10년물 금리 4.70% 레벨 주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0%로 오르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의 매파적 입장과 지정학적 긴장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기술주 전반에 하방 압박을 가하고 있다.
다음 주 미국 PCE(개인소비지출) 물가 지표 발표 시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가 나온다면 금리 하락→성장주 반등의 시나리오가 열린다. 반대로 물가 재발 신호가 나오면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증시에 추가 하방 압력이 가해진다.
④ 사이드카 반복 발동 → 시장 체질 경고
7월 들어 코스피 사이드카는 누적 21회, 코스닥 사이드카는 25회 발동됐다.
이번 주에도 사이드카가 반복 발동되는 등 시장 변동성이 극심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중기 조정 압력이 가중되는 모습'이라며 50일 이동평균선이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진단했다.
암호화폐 시황 · 수급 · 뉴스 분석
| 코인 | 업비트(₩) | 24h | 바이낸스($) | 김프 |
|---|---|---|---|---|
| USDT 테더 | ₩1,457 | -0.61% | $1.00 | -0.6% |
| BTC 비트코인 | ₩95,305,000 | -0.05% | $65,480.00 | -0.7% |
| ETH 이더리움 | ₩2,749,000 | -0.15% | $1,887.01 | -0.6% |
| XRP 리플 | ₩1,621 | -0.25% | $1.11 | -0.7% |
기준환율 USD/KRW ₩1,466.27 · 김프(김치 프리미엄)=업비트 원화가가 ‘바이낸스 USDT가×기준환율’ 대비 얼마나 비싼지(테더는 기준환율 대비). (+)=국내 프리미엄(빨강)·(−)=역프리미엄(파랑). 출처: 업비트·바이낸스·Twelve Data, 작성시점 공개 시세.
[수급] 역(逆)김치프리미엄(김프)과 국내 거래 위축
오늘 주요 코인들은 일제히 역김치프리미엄 상태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김프는 −0.7%, 이더리움(ETH)은 −0.6%, XRP도 −0.7%를 기록했다. 역김치프리미엄이란 업비트 원화 환산 가격이 바이낸스 달러 가격보다 낮은 상태로, 국내 매수 수요가 해외 대비 부진하다는 의미다. 오늘 국내 증시가 −5.79% 폭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현금 선호 심리가 강해진 것이 역김프 확대의 한 원인으로 해석된다.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은 BTC·ETH·XRP가 각각 567억 원·521억 원·567억 원으로, 전반적으로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 활발도가 높지 않은 수준이다. USDT(테더)의 역김프가 −0.6%인 점도 국내 스테이블코인(가격 안정 코인) 수요가 크지 않음을 시사하며, 투자 대기 자금이 아직 시장에 충분히 유입되지 않고 있음을 보여준다.
[글로벌 수급] ETF 자금 유입세 지속이나 증시 충격 반영 여부 주목
7월 23일 기준 블랙록(Blackrock)은 이더리움 ETF 자금 유입을 7,264만 달러로 이끌며 비트코인의 6,899만 달러 유입액을 앞질렀고, 비트코인 ETF는 7거래일 동안 총 9억 9,938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관 암호화폐 자본의 주요 투자처로 남아 있었으며, 이더리움 펀드가 하루 더 많은 자금을 유치하며 역할 구도가 잠시 바뀌었다. 비트코인 ETF는 7일 연속 순유입 흐름을 이어왔다.
그러나 이날 글로벌 주식시장의 급락이 반영되면 다음 세션에서 ETF 자금 흐름이 둔화하거나 유출로 전환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Bitcoin News)
[뉴스] 거시·규제 이슈
연준의 매파적 통화정책, 미·이란 지정학적 긴장, 글로벌 기술주 급락 등의 악재가 암호화폐 시장에도 하방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규제 불확실성도 여전한 가운데, CLARITY 법안(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관련 청문회 동향이 시장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는 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이 거래소와 협력해 가상자산 시장에 진출하는 등
제도권 금융사의 가상자산 시장 진출 기반이 마련되는 움직임도 포착됐다.
(InteractiveCrypto, 디지털데일리)
[향후 관전 포인트] 글로벌 증시 반등 여부와 함께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자금 흐름이 7거래일 연속 유입에서 유출로 반전되느냐가 다음 주 초 코인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작성: 박철웅 기자 | 작성 시각: 2026-07-24 15:36 KST | 주요 출처: 한국일보, Business Korea, 파이낸셜뉴스, 이투데이, 디지털데일리, Bitcoin News, MBC뉴스 | 이 뉴스레터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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