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간 뉴욕 증시는 아마존의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가 불씨를 지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가 전년 동기 대비 +37% 성장하며 AI 수요 우려를 불식시켰고, 마이크로소프트도 Q4 실적 호조로 가세하면서 나스닥(NASDAQ)은 +1.00%, S&P500은 +0.70%로 각각 마감했다. 그러나 같은 날 애플은 공급망 병목(SOC·메모리 부족)을 이유로 한 소프트 가이던스에 −7.35% 급락했고, 마이크론도 주간 기준 두 자릿수 낙폭을 기록했다. 빅테크 내 승자와 패자가 극명하게 갈린 한 주였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6,595.45(+17.91%)로 8월 첫 거래일을 맞이한다. 달러·원 환율은 1,438.3원(−3.8원)으로 소폭 하락, 국내 시장 수급 압박은 다소 완화된 흐름이다.
주말간 미국 주요 지수 · 지표
| 지수 / 지표 | 종가(레벨) | 등락 | 비고 |
|---|---|---|---|
| S&P 500 | 7,489.72 | +0.70% | 빅테크 실적 훈풍 |
| 나스닥(NASDAQ) | 25,373.85 | +1.00% | 아마존·MS 주도 |
| 다우존스(DJIA) | 52,485.03 | +0.53% | 블루칩 동반 상승 |
| USD/KRW | 1,438.3 | −3.8원 | 달러 소폭 약세 |
| 달러인덱스(DXY) | 99.73 | −0.18% | 달러 전반 약세 |
| WTI 원유 | $80.77 | −4.61% | 공급 우려 완화 |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4.75% | +0.08%p |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 5.28% | +0.07%p | 장기금리 여전히 고공 |
출처: 확정 데이터(2026-08-03 08:50 KST 기준 야후 파이낸스 자동 집계)
주말간 주요 뉴스
① [7월 30일(목)] 아마존 Q2 2026 실적 발표 — AWS 37% 성장 · 어닝 서프라이즈
아마존은 2026년 2분기 매출 2,006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20%), 영업이익 275억 달러(+43%)를 기록했다.
AWS 매출 성장률은 5분기 연속 가속화되며 전년 동기 대비 +36.7%를 기록, 연간 환산 1,690억 달러 규모의 런 레이트(사업 지속 시 연간 추정 매출)에 도달했다.
주당순이익(EPS)은 $5.75로 월가 컨센서스(예상치) $1.82를 크게 상회했는데, 실질 영업 성과는 클라우드·AI 인프라 지배력에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출처: CNBC, 247 Wall St.
② [7월 29일(수)] 마이크로소프트 Q4 2026 실적 — Azure 성장·AI 호조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지시간 7월 29일(수) Q4 2026 실적을 발표하며 EPS $4.74로 추정치($4.33)를 상회했다.
발표 직후 시간외 주가가 +8% 급등했으며, 매출은 900억 달러로 월가 예상 876억 달러를 웃돌았다.
출처: CNBC
③ [7월 30일(목)] 애플 Q3 2026 실적 — 매출 신기록, 공급망 쇼크 가이던스
애플은 1,094억 달러의 6월 분기 매출 신기록을 달성했으나, 공급망 제약으로 9월 분기 성장률이 9~11%로 둔화될 것이라 경고했다.
메모리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으며, 팀 쿡 CEO는 이를 '100년에 한 번 올 수준의 메모리 가격 홍수'로 표현하면서 아이패드·맥의 가격 인상도 불가피했다고 밝혔다.
출처: CNBC, GuruFocus
④ [7월 31일(금)] 마이크론 주간 낙폭 확대 — 가격 저항 우려
마이크론은 지난 7월 31일(금) 하루 −5.9% 하락하며 주간 누적 낙폭이 −10.6%에 달했다. 회사 측이 제시한 4분기(회계연도) 가이던스는 순차 매출 성장률 +20.6%, 매출총이익률 86% 수준이었으나 주가는 하락했다.
출처: TS2.tech
미국 주목 5종목 심층 분석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235.50 |
| 금일 종가 | $271.58 (+15.32%) |
| 거래량 | 129,054,771주 |
| 시가총액 | $2.92T |
아마존의 2분기 매출은 2,006억 달러로 월가 예상 1,969억 달러를 상회했고, EPS는 $5.75를 기록했다. 이번 아마존 실적은 뉴스·화제성 픽으로 선정된 종목으로, 주말간 뉴욕 증시 전체의 방향을 좌우한 결정적 이벤트였다. AWS 성장률은 5분기 연속 가속화되며 +36.7%를 기록했고, AWS 영업마진은 39%로 전년 동기 대비 650bp(베이시스포인트, 0.01%p 단위) 개선됐다. 아마존의 AI·칩 사업부는 각각 연간 환산 매출 25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세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3분기 가이던스로 제시된 매출은 1,970억~2,020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2,041억 달러를 밑돌았는데 회사 측은 프라임 데이 행사의 분기 이동(지난해 7월 → 올해 6월) 효과로 인한 기저 효과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26년 설비투자(CapEx)가 2,200억 달러로 상향됐고, 단기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돌아선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됐다.
시나리오: 상승 트리거 — AWS 성장 가속화 지속 및 AI·칩 사업 확장 확인 / 하락 트리거 — 3분기 가이던스 미스(예상치 하회) 재평가, 고금리 환경에서 대규모 CapEx 부담 가중. 단기 주가는 호실적 반영 이후 가이던스 실망감 해소 여부가 관건이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874.66 |
| 금일 종가 | $823.03 (-5.90%) |
| 거래량 | 54,257,900주 |
| 시가총액 | — |
마이크론 주가는 지난 7월 31일(금) 하루에만 −5.90% 하락, $874.66에서 $823.03으로 미끄러졌다. 회사 측은 4분기(회계연도) 매출이 직전 분기 대비 +20.6% 성장하고 매출총이익률도 86%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나, 클라우드·데이터센터 부문이 3분기 매출의 61%를 차지하는 구도에서 투자자들은 가격 저항 가능성을 더 크게 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스콧+스콧 로펌의 가격 담합 조사, 산자이 메로트라 최고경영자(CEO)의 주식 약 3,730만 달러 처분, 애플 측의 중국 메모리 업체 도입을 막으려는 로비 등 거버넌스·정치 이슈가 복합적으로 부담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월가는 여전히 강세 시각을 유지하고 있다. S&P 글로벌이 집계한 45명의 애널리스트 중 40명이 '매수' 또는 '적극 매수' 의견을 냈다.
지난 7월 31일(금)에는 애플·아마존 최고경영자들이 '메모리 비용이 이례적으로 급등하고 있다'고 경고한 것을 계기로 마이크론 주가가 장중 +6% 반등하는 장면도 연출됐다. 빅테크의 메모리 수요 확인이 단기 매수 빌미로 작용한 셈이다.
시나리오: 상승 트리거 — HBM(고대역폭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재확인, 빅테크의 메모리 추가 발주 계약 소식 / 하락 트리거 — 중국 CXMT·YMTC 공급 확대, 가격 인상에 따른 고객 이탈, 법적 리스크 현실화.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333.43 |
| 금일 종가 | $308.91 (-7.35%) |
| 거래량 | 132,489,137주 |
| 시가총액 | $4.54T |
애플은 아이폰 판매 22% 증가에 힘입어 예상보다 강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공급망 제약을 이유로 한 소프트 가이던스에 시간외 주가가 −6% 이상 급락했다. 월가 대비: EPS $1.91(예상 $1.89) 상회, 매출 1,094억 달러(예상 1,086억 달러) 상회.
팀 쿡 CEO는 공급 제약이 주로 맥(Mac)에 집중되고 있으며 아이폰·아이패드에도 일부 영향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는 시스템온칩(SOC) 생산에 필요한 첨단 공정 노드의 가용성 부족에서 비롯됐으며, 다음 분기에는 제약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 가격 급등이 9월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47~48%로 낮출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또한 아이패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고, 서비스 매출도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분기 대비 역성장을 기록했다. 별도로 미국 상원의원들이 애플에 중국산 AI 칩 배제 선서를 요구하며 8월 21일을 기한으로 제시했다는 보도도 압박 요인이다.
시나리오: 상승 트리거 — 공급망 제약이 예상보다 빠르게 해소, 아이폰 17 시리즈 예약 호조 / 하락 트리거 — 메모리·SOC 공급 병목 장기화, 중국 시장 매출 추가 둔화, 서비스 부문 성장 둔화 지속.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451.10 |
| 금일 종가 | $464.72 (+3.02%) |
| 거래량 | 60,845,971주 |
| 시가총액 | $3.45T |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지시간 7월 29일(수) 장 마감 후(한국시간 7월 30일 새벽) Q4 2026 실적을 공개, EPS $4.74로 추정치 $4.33을 상회했다. 발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8% 뛰었으며, 매출 $900억 달러도 월가 예상 $876억 달러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357억 달러로 전년 동기 272억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다만 연초 이후 주가는 S&P500 대비 부진했다는 점에서, 이번 실적이 일종의 '디레이팅(밸류에이션 재평가) 해소' 계기가 됐다는 시각이 있다. 2026년 설비투자 계획은 기존대로 유지되며, 에이미 후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7 회계연도에도 양호한 현금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시나리오: 상승 트리거 — Azure 클라우드 성장률 재가속, AI 코파일럿 수익화 확대 / 하락 트리거 — 오픈소스 AI 모델 부상으로 OpenAI 의존 리스크 현실화, 금리 부담에 따른 밸류에이션 압박 재연.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95.04 |
| 금일 종가 | $200.75 (+2.93%) |
| 거래량 | 139,961,152주 |
| 시가총액 | $4.86T |
엔비디아는 이번 주 빅테크 실적 발표 사이클에서 직접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가 확인되면서 주가는 +2.93% 상승했다.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2026년 설비투자에 집합적으로 6,000억 달러 이상을 쏟아부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상당 부분이 AI 인프라와 직결돼 엔비디아의 중장기 성장 근거를 뒷받침한다.
다만 미국 10년물 금리 4.75%는 고PER(주가수익비율) 성장주인 엔비디아의 할인율(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쓰는 비율)을 높이는 요인이다. 금리가 현 수준에서 더 오르거나, 빅테크 CapEx(자본지출) 계획이 의외로 보수적으로 수정될 경우에는 수급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시나리오: 상승 트리거 — 차기 실적 발표에서 블랙웰(Blackwell) 수요 가속 확인, 빅테크 AI 예산 추가 확대 / 하락 트리거 — 장기금리 추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압박, 중국 AI 칩 수출 규제 강화.
오늘 한국 증시 관전 포인트 · 전망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6,595.45(+17.91%), 코스닥은 719.76(+11.63%)으로 8월 첫 거래일을 맞이한다. 오늘 장이 열리기 전 참고할 핵심 변수는 크게 세 가지다.
[긍정 요인] ① 나스닥·S&P500 상승 마감: 미국 빅테크 실적 시즌이 대체로 양호하게 마무리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됐다. ② 달러·원 환율 소폭 하락: 1,438.3원으로 전일 대비 −3.8원 하락해 외국인 수급 면에서 단기 유리한 환경이다. ③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은 국내 AI 서버·HBM 공급 사슬 관련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긍정적 수급 연쇄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부정 요인] ① 미국 장기금리 상승세: 10년물 4.75%(+0.08%p), 30년물 5.28%(+0.07%p)로 여전히 높다. 고금리 환경은 성장주와 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에 지속적인 부담이다. ② 애플의 공급망 경고와 마이크론 낙폭 확대는 낸드(NAND)·DRAM 가격 급등 이슈를 부각시켰다. 이는 반도체 부품 공급 기업에게는 수혜이지만, 아이폰 ODM(제조 대행)·부품 업체에는 수요 불확실성으로 읽힐 수 있다. ③ WTI 원유 −4.61% 급락은 에너지 섹터에 단기 압박이다.
[관전 포인트] 오늘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주가 애플·아마존의 메모리 가격 급등 경고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핵심이다. HBM 수혜 기대와 공급망 병목 우려가 동시에 부각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시각에 따라 수급이 엇갈릴 수 있다. 또한 코스피 6,595 수준이 단기 저항 또는 지지가 되느냐를 가르는 거래량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암호화폐 시황 · 수급 · 뉴스 분석
| 코인 | 업비트(₩) | 24h | 바이낸스($) | 김프 |
|---|---|---|---|---|
| USDT 테더 | ₩1,431 | -0.76% | $1.00 | -0.4% |
| BTC 비트코인 | ₩90,861,000 | +0.34% | $63,510.00 | -0.5% |
| ETH 이더리움 | ₩2,695,000 | +1.32% | $1,884.60 | -0.5% |
| XRP 리플 | ₩1,552 | +1.57% | $1.08 | -0.5% |
기준환율 USD/KRW ₩1,437.39 · 김프(김치 프리미엄)=업비트 원화가가 ‘바이낸스 USDT가×기준환율’ 대비 얼마나 비싼지(테더는 기준환율 대비). (+)=국내 프리미엄(빨강)·(−)=역프리미엄(파랑). 출처: 업비트·바이낸스·Twelve Data, 작성시점 공개 시세.
[수급] 비트코인(BTC) 업비트 김치프리미엄(국내 거래소 가격이 해외 대비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를 나타내는 지표)은 −0.5%, 이더리움(ETH)과 리플(XRP) 역시 −0.5%로 일제히 역프리미엄(국내 가격이 해외보다 낮은 상태) 상태다. 테더(USDT)도 −0.4%로, 국내 원화 매수세가 글로벌 대비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의미다. 역프리미엄 구조는 해외 차익 거래 유인이 형성되는 환경이기도 하다.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은 BTC 335억원, XRP 400억원, ETH 243억원, USDT 569억원으로, XRP가 BTC를 거래대금 기준으로 앞선 점이 이채롭다. 이는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 암호화폐)으로의 단기 자금 순환 흐름이 일정 부분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글로벌 수급 측면에서는 최근 이더리움 현물 ETF로 자금이 유입되고 비트코인 ETF에서는 일부 자금이 빠지는 '로테이션(자산 이동)' 흐름이 나타났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이더리움 트러스트(ETHA)'가 주도적으로 유입을 흡수하고 있다. 출처: TokenPost. 다만 7월 전반의 멀티데이(수일 연속) 유입세에도 불구하고, 줌아웃해서 보면 기관 자금의 회귀는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 출처: CoinDesk
[뉴스]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인 주요 이슈로는, 첫째 미 클래리티 법(디지털 자산 시장구조 법안) 입법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다.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는 해당 법안이 2026년 내 통과될 가능성을 40%로 반영하고 있다. 출처: 에너지뉴스. 둘째, 매크로(거시경제) 변수인 미국 10년물 금리 4.75%(+0.08%p) 상승은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전반의 할인율을 높이는 구조적 압박이다. 기관 투자자들이 채권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위험자산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역풍이 형성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출처: 디지털투데이. 셋째, BTC 바이낸스 현물가는 $63,510으로 국내 업비트 환산가(₩90,861,000÷기준환율 1,437.39 ≈ $63,207)보다 소폭 높아, 현재의 역프리미엄 구조를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다.
향후 관전 포인트: 미국 클래리티 법 입법 진행 상황(국내외 상황 주시 필요) 및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의 월간 누적 자금 흐름이 반전되는지 여부를 추적할 것. 단정적 매수·매도 판단은 금물이며, 역프리미엄 해소 시점과 장기금리 방향이 핵심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이다.
작성: 박철웅 기자 | 투자이야기(INVEST STORY) | 발행일: 2026년 8월 3일(월) | 작성 기준시각: 08:50 KST | 본 기사는 투자 참고 정보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리포트는 시장 정보 제공 및 분석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의 뉴스·수치는 작성 시점 web 검색 및 공개 데이터를 근거로 하며 출처를 표기했으나, 속보성 사안은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 전망·시나리오는 작성 시점 판단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Josh Park Invest는 본 자료를 활용한 투자 결과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