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엔비디아(NVDA)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기대감 속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나스닥(NASDAQ)은 +0.66%를 기록하며 지수 레벨 26,151.30으로 올라섰고, S&P 500(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은 +0.32%(7,677.28),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JIA)는 +0.30%(53,577.40)로 마쳤다. AI 반도체에 대한 선반영 매수세가 주도한 하루였지만, 인투이트(INTU)가 실적 발표 후 약한 연간 가이던스로 간밤 장 중 크게 꺾이며 기술주 전체의 상승 폭을 제한했다. 한편 전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 6,742.74(+0.68%)·코스닥 827.15(+3.14%)로 강세 마감, 오늘 개장 출발 환경에는 미국발 호재가 보탬이 될 전망이다.
간밤 미국 주요 지수·지표
| 지수·지표 | 종가(레벨) | 전일 대비 |
|---|---|---|
| S&P 500 | 7,677.28 | +0.32% |
| 나스닥(NASDAQ) | 26,151.30 | +0.66% |
| 다우존스(DJIA) | 53,577.40 | +0.30% |
| WTI 유가 (달러/배럴) | $81.02 | -1.63% |
| 달러인덱스(DXY) | 98.90 | -0.01% |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 4.64% | -0.06%p |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 5.17% | -0.06%p |
| USD/KRW 환율 | 1,381.9원 | -0.3원 |
| 국제 금(현물 XAU/USD, 달러/트로이온스) | $4,663.97 | +0.25% |
| KRX 금(금 99.99_1Kg, 원/g) | 208,300원/g | 0.00% |
간밤 가장 눈에 띄는 매크로 지표는 미국 10년물·30년물 국채금리의 동반 하락이다. 10년물은 4.64%(하루 -0.06%p), 30년물은 5.17%(-0.06%p)로 하락하며 성장주·반도체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에 우호적인 환경을 제공했다. 장기금리가 레벨을 낮추면 미래 이익에 더 높은 가중치를 부여하는 AI·반도체주의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국제 금(현물)은 $4,663.97/트로이온스로 소폭 +0.25% 올랐다. 달러인덱스(98.90)가 약세 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 흐름이 일부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KRX 금은 208,300원/g으로 보합이었다. 두 금 가격은 단위(원/g vs 달러/트로이온스)와 통화가 달라 직접 비교는 의미가 없다.
간밤 주요 뉴스
①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임박 — 8월 27일(목) 장 마감 후(한국시각 8월 28일(금) 새벽 5시 이후)
엔비디아(NVDA)는 8월 27일(목) 장 마감 후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분기 매출을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한 약 918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실적 발표 수 주 전부터 시장 자금이 선제적으로 유입되며 주가를 끌어올리는 경향
이 나타났다. 이 기대감이 이번 간밤 반도체주 전반의 상승을 이끈 최대 동력이었다.
출처: Investing.com
② 애플 중국산 메모리 소싱 루머 — 메모리주 전날 급락 후 간밤 반등
애플이 중국 경쟁사에서 메모리 칩을 조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전날(8월 24일) 샌디스크는 9%, 마이크론과 웨스턴 디지털은 각각 7% 가량 급락
했다.
이후 간밤(8월 25일)에는 마이크론·샌디스크·AMD 주가가 전날 급락 후 반등했다.
한편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애플의 중국 경쟁사 메모리 조달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는 보도
가 반등의 배경 중 하나로 거론됐다.
출처: Robinhood / 24/7 Wall St., TipRanks
③ 인투이트(INTU), Q4 실적 호조에도 가이던스 실망으로 간밤 급락
인투이트는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03으로 시장 예상치(약 $3.58)를 약 12.6% 웃돌았고, 매출도 전년 대비 약 13.7% 증가한 약 43.5억 달러로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다.
그럼에도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한 것은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핵심 사업부문의 성장 궤도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
으로 풀이된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인투이트는 간밤 11%가량 하락
했다.
출처: Investing.com, Bloomberg
④ 넷리스트(Netlist), 마이크론에 DDR5 특허 소송 제기
넷리스트(NLST)는 8월 12일 미 국제무역위원회(ITC)에 마이크론, 슈퍼마이크로(SMCI), HPE, 레노버를 상대로 DDR5 RDIMM·MRDIMM 메모리 제품과 관련된 4건의 특허 침해를 주장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마이크론이 해당 메모리 제품을 해외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넷리스트는 미국 내 수입 차단 명령 가능성도 거론
하고 있다. 다만 시장은 메모리 수급 AI 수퍼사이클 기대를 더 크게 보며 이날 반등으로 응수했다.
출처: TipRanks
미국 주목 5종목 심층 분석
이하 각 종목의 주가·거래량·시가총액 데이터는 아래 토큰이 자동으로 채운다(직접 수치 기재 생략).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208.48 |
| 금일 종가 | $213.05 (+2.19%) |
| 거래량 | 122,273,575주 |
| 시가총액 | $5.16T |
간밤 엔비디아는 +2.19%로 상승하며 $213.05에 마쳤다. 내일(8월 27일 목요일) 미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선반영 매수세가 집중됐다. 시장 컨센서스는 분기 매출 약 91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수준의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TipRanks에 따르면 옵션 시장은 실적 발표 전후 주가 스윙(등락 폭)을 약 5.4% 수준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시나리오: 현재 엔비디아의 2026년 AI 반도체 생산 능력은 사실상 완판된 상태 로, 실적이 컨센서스를 충족하거나 초과하면 추가 상승 시도 가능성이 있다. 반면 가이던스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중국 수출 규제 관련 코멘트가 나오면 옵션 시장이 시사하는 5% 이상의 조정 폭이 현실화될 수 있다. 장기금리 4.64%는 여전히 부담이지만 전날보다 하락한 방향성이 밸류에이션에는 중립~소폭 우호적이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910.43 |
| 금일 종가 | $932.97 (+2.48%) |
| 거래량 | 18,989,997주 |
| 시가총액 | — |
마이크론은 간밤 +2.48%로 $932.97까지 올랐다. 전날 애플 중국산 메모리 조달 루머로 급락(-5% 이상)했다가 하루 만에 상당 부분 회복한 것이다.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이 애플의 중국산 메모리 칩 조달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는 보도가 반등을 지지 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마이크론을 탑픽(최선호주)으로 유지하며 목표주가 $1,550을 제시했고, 마이크론이 100억 달러 규모의 AI 연구소 계획과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발표하며 장기 AI 연구개발 노출을 확대 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시나리오: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지속될 가능성
이 언급되는 등 AI 수요 전망은 견고하다. 다만
넷리스트의 ITC 특허 소송(DDR5 관련)
과 중국산 대체 조달 우려가 반복 노출 시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과가 메모리 수요 가시성을 높이면 추가 반등이 가능하다.
출처: Motley Fool, TimothySykes / Wall Street 분석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493.12 |
| 금일 종가 | $1,480.77 (-0.83%) |
| 거래량 | 8,968,170주 |
| 시가총액 | — |
샌디스크는 간밤 -0.83%로 $1,480.77에 마쳤다. 전날 급락(-약 10%) 후 프리마켓에서 강하게 반등했지만 정규장에서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하며 소폭 하락으로 마무리됐다. 미즈호(Mizuho)는 목표주가를 $1,900에서 $1,875로 소폭 하향 조정 했다. 52주 범위가 $46.75 ~ $2,354.39에 달하며,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2,126.17로 현 주가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을 시사한다.
시나리오:
NAND 가격이 분기 10~15% 상승할 것으로 TrendForce가 전망하고 있는 점
은 중기 실적 개선 기대를 뒷받침한다. 그러나 애플 공급망 변화 루머나 특허 분쟁이 재점화될 경우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수 있다. 엔비디아 실적과 동반 방향성 확인이 필요하다.
출처: CNBC, Investing.com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348.95 |
| 금일 종가 | $350.25 (+0.37%) |
| 거래량 | 29,813,291주 |
| 시가총액 | $1.38T |
테슬라는 간밤 +0.37%로 $350.25에 마쳤다. 전체 시장 상승 대비 상대적으로 소폭 움직임에 그쳤지만 반도체·AI 기대감 속에서도 독자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FSD)·로보틱스(옵티머스) 사업을 두고 엔비디아와도 경쟁·협력 관계가 있어 AI 모멘텀(상승 동력)이 주가 방향에 간접 영향을 미친다.
시나리오: 단기적으로 엔비디아 실적 발표 결과 및 AI 인프라 수요 가시성이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밸류에이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매크로 측면에서 미국 10년물 금리 4.64%라는 레벨은 성장주인 테슬라의 절대적 부담이지만, 금리 하락 방향성이 유지되면 지지력이 생긴다. WTI 유가 하락(-1.63%)은 전기차 수요 대비 내연기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방향이므로 테슬라에는 중립~소폭 긍정적이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369.92 |
| 금일 종가 | $357.46 (-3.37%) |
| 거래량 | 6,649,959주 |
| 시가총액 | — |
인투이트는 이번 호의 뉴스·화제성 픽이다. 간밤 정규장에서 -3.37%($357.46)로 마감했으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추가 급락이 이어졌다. 인투이트는 2026 회계연도 4분기에 조정 EPS $4.03, 매출 약 $43.5억으로 각각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그러나 2027 회계연도 가이던스와 주요 사업부문 성장 궤도가 투자자 기대를 크게 밑돌면서 급락 했다. 블룸버그는 인투이트가 약한 연간 전망으로 11%가량 하락했다고 보도 했다. 투자자들이 인투이트 어시스트(Intuit Assist) AI 엔진의 가속화된 채택과 소기업·자영업자 부문 확대가 소비자 대출·크레딧 제품의 매크로 압박을 상쇄할 수 있는지 여부에 주목 하고 있었던 만큼 실망감이 컸다.
시나리오:
에버코어(Evercore ISI)는 인투이트를 매수(Buy)로 유지하고 있으며
, 현 주가 레벨이 긍정적 장기 논리를 가진 투자자에게 재진입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반면 가이던스 신뢰성 훼손이 단기 추가 하향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다음 관전 포인트는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재산정 움직임과 분기 중 AI 수익화 성과 확인이다.
출처: Investing.com, Bloomberg, Benzinga
오늘 한국 증시 관전 포인트·전망
전일 코스피는 6,742.74(+0.68%), 코스닥은 827.15(+3.14%)로 마감하며 이미 강한 흐름을 보였다. 오늘(8월 26일 수요일) 개장 환경은 복합적이다.
[긍정 요인] 간밤 미국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고, 특히 나스닥이 +0.66%로 상대적으로 강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이 AI 반도체 섹터 전반을 끌어올린 만큼, 한국의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관련주가 수혜를 이어받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4.64%로 하락한 점도 성장주 밸류에이션에 우호적이다. USD/KRW 환율이 1,381.9원으로 소폭 하락(-0.3원)하며 원화 강세 방향이 유지되고 있다는 점도 외국인 매수 여건에 중립~소폭 긍정적이다.
[부정·유의 요인] 인투이트 급락(-11% 수준)은 소프트웨어·핀테크 섹터에 경계심을 줄 수 있다. 전날 코스닥이 이미 +3.14%로 크게 오른 상태이기 때문에 단기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 있다. WTI 유가가 -1.63% 하락한 것은 에너지 관련주에 부담이다. 엔비디아 실적(8월 27일 미국 장 마감 후) 전까지는 결과를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가 짧은 쉬어가기를 유발할 수 있다.
[관전 포인트] ① 외국인·기관의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순매수 방향성 ② 코스닥 2차전지·바이오 종목이 전날 급등 이후 추가 상승 동력을 유지하는지 여부 ③ 원화 환율 추가 강세 여부(수출주 실적 영향) ④ 8월 27일(목)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이전 선반영 포지션 조절 여부.
암호화폐 시황·수급·뉴스 분석
| 코인 | 업비트(₩) | 24h | 바이낸스($) | 김프 |
|---|---|---|---|---|
| USDT 테더 | ₩1,391 | +1.16% | $1.00 | — |
| BTC 비트코인 | ₩109,193,000 | +0.50% | $78,472.01 | — |
| ETH 이더리움 | ₩3,392,000 | -0.64% | $2,440.01 | — |
| XRP 리플 | ₩1,991 | -2.26% | $1.43 | — |
김프(김치 프리미엄)=업비트 원화가가 ‘바이낸스 USDT가×기준환율’ 대비 얼마나 비싼지(테더는 기준환율 대비). (+)=국내 프리미엄(빨강)·(−)=역프리미엄(파랑). 출처: 업비트·바이낸스·Twelve Data, 작성시점 공개 시세.
[수급] 비트코인(BTC) 업비트 가격은 ₩109,193,000, 바이낸스 가격은 $78,472.01다. 원/달러 환율(1,381.9원) 기준 바이낸스 BTC 원화 환산가는 약 ₩108,400,000이므로 업비트 가격이 소폭 높아 김치 프리미엄(국내 거래소 가격이 해외 대비 높은 상태)이 약 +0.7% 수준 형성돼 있다. 이는 국내 매수세가 해외 대비 소폭 과열된 상태임을 시사한다. 테더(USDT)의 업비트 가격은 ₩1,391로, 환율(1,381.9원) 대비 소폭 프리미엄이 붙어 있어 국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 가치를 1:1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암호화폐) 유입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은 XRP 3,830억원·BTC 2,552억원·USDT 2,693억원·ETH 1,261억원 순으로, XRP 거래가 이례적으로 활발하게 나타났다. 이는 XRP의 -2.26% 하락에도 불구하고 단기 변동성을 노린 트레이딩 수요가 집중됐음을 시사한다.
[글로벌 기관 수급]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상장지수펀드)는 8월 25일(현지시각) 기준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며 총 유입액이 약 22억 달러를 돌파했고, 운용자산이 약 985억 달러에 육박했다. 블랙록(BlackRock)의 IBIT는 전날 하루에만 약 2억 890만 달러가 순유입돼 당일 전체 비트코인 ETF 유입의 약 62%를 차지 했으며, 피델리티(Fidelity)의 FBTC도 약 1억 460만 달러를 기록 했다. 기관 자금의 비트코인 현물 ETF 복귀가 이번 반등의 핵심 동력이다.
[뉴스]
①
비트코인 반등이 가속화되며 미국 현물 ETF 주간 순유입이 19억 2,000만 달러로 10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80,000에 근접한 가운데 수급 기반이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Bloomberg, 8월 24일 보도).
②
트럼프 행정부의 디지털 자산 우호적 발언 기대감과 함께, 재정 적자 우려 및 연준(Fed) 완화 기대가 '디지털 금' 내러티브를 재가동
시키며 기관 자금 유입의 배경이 됐다(Roic.ai, 8월 21일 보도).
③ 이더리움(ETH)은 업비트에서 ₩3,392,000(-0.64%), 바이낸스에서 $2,440.01로 거래되며 비트코인보다 약한 흐름을 보였다.
이더 ETF는 8월 19일 하루 1억 8,9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2025년 10월 이후 최대를 기록
했으나, 이후 모멘텀이 다소 약화됐다(CoinDesk, 8월 20일 보도).
[향후 관전 포인트] 비트코인 $80,000 안착 여부와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7연속 순유입 지속 여부(Farside 데이터 발표, 매일 미국 동부 오전 중 / 한국시각 오늘 밤~내일 새벽 기준). 단정적 매수·매도 권유는 이 지면이 다루지 않는다.
출처: CryptoSlate, Bloomberg, CoinDesk
본 뉴스레터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제공된 정보는 투자 판단의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암호화폐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 작성: 박철웅 기자 | 투자이야기(INVEST STORY) | 2026-08-26 08:50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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