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금)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9% 하락한 6,788.88로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동반 급락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장 초반부터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5억 원, 407억 원 규모로 동반 순매도 에 나섰고, 지수는 전장 대비 65.83포인트 내린 6,846.54로 출발해 장중 6,873.48까지 올랐다가 이후 낙폭을 키우며 한때 6,805.01까지 밀렸다. 코스닥은 838.41(+0.09%)로 보합권에서 마감하며 상대적 견조함을 보였다.
지수 및 주요 지표 마감
| 구분 | 현재가 / 레벨 | 전일 대비 |
|---|---|---|
| 코스피 | 6,788.88 | -1.79% |
| 코스닥 | 838.41 | +0.09% |
| USD/KRW | 1,372.5원 | -7.9원 |
| WTI 원유 | $82.93 | -0.72% |
| S&P 500 (SPX) | 7,730.99 | +0.72% |
| 나스닥 (NASDAQ) | 26,541.35 | +1.57% |
| 달러인덱스 (DXY) | 99.18 | +0.02% |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 4.67% | +0.01%p |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 5.19% | +0.00%p |
| KRX 금 (원/g) | 203,010원/g | -1.28% |
| 국제 금 현물 (XAU/USD) | $4,583.68/트로이온스 | -0.39% |
※ KRX 금은 한국거래소 금시장 '금 99.99_1Kg' 기준 원/그램, 국제 금은 런던 현물 XAU/USD 기준 달러/트로이온스. 단위·통화가 상이하여 직접 비교 불가.
오늘의 주요 뉴스
① SK하이닉스, 인디애나 HBM 패키징 공장 기공식
SK하이닉스는 27일(현지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의 퍼듀대 체육관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을 개최했다.
2029년 미국산 HBM 양산을 시작하며 연간 수십만 장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이번 기공식은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한국 기업들의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공장 투자와 공급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뤄졌다.
미 상무부는 2024년 12월 최대 4억 5,800만 달러의 직접 보조금과 정부 대출 5억 달러 지원이 확정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장기적 수혜 재료이나, 단기 차익실현 매물 압력 속에서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출처: knewsla.com, 다음뉴스(르포)
② 코스피 장 초반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반도체 대형주 약세
코스피가 28일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며 6,800선까지 밀렸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약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7%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와 희망이 교차하며 투자 심리가 정상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③ 미국 증시 전날 반도체주 강세…한·미 증시 디커플링 심화
전 거래일(현지 시간 27일, 목요일) 나스닥(NASDAQ)은 +1.57%로 강하게 마감하며 기술주 전반이 반등했다. 반면 같은 날 국내 반도체 대장주는 동반 하락하는 디커플링(decoupling, 동조화 이탈) 현상이 이어졌다.
코스피의 변동성을 보여주는 V-KOSPI 지수가 미국 증시와는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거래대금 상위 5종목 심층 분석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730,000원 |
| 금일 종가 | 1,653,000원 (-4.45%) |
| 거래량 | 2,796,908주 |
| 시가총액 | 1,207조 5,039억원 |
SK하이닉스는 오늘 -4.45%로 마감하며 거래대금 1위(4조 7,202억 원)를 기록했다. 장 초반부터 매도 우위가 형성됐으며, 장 초반 기준 SK하이닉스는 1.85% 하락한 169만 8,000원에 거래됐고 이후 낙폭을 확대해 종가 기준 165만 3,000원에 마감했다.
[뉴스] 27일(현지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HBM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이 열렸다. 2026년 4월 타설 작업을 시작해 2028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기초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인 이 공장은 한·미 AI 협력의 상징적 사업으로 꼽힌다. HBM을 미국 현지에서 최종 조립해 엔비디아 등 빅테크에 공급하는 전진 기지 역할을 맡는다. 장기 호재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시각과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맞물리며 주가는 오히려 하락했다.
[수급] 장중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09억 원, 1,148억 원을 순매도 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인한 기계적 매도 압력이 본주(本株) 가격 기반을 약화시키는 구조적 문제 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트리거: 미국 AI 수요 재확인(엔비디아 추가 수주),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대, 레버리지 ETF 청산 압력 완화. 인디애나 팹 완공 시점인
2028년 10월
을 향한 중장기 성장 내러티브가 재형성될 경우 반등 가능.
· 하락 시나리오 트리거: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 정점(피크아웃) 우려 재점화, 미 10년물 금리 추가 상승에 따른 성장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압박, 레버리지 ETF 청산 잔존.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266,000원 |
| 금일 종가 | 257,000원 (-3.38%) |
| 거래량 | 14,698,288주 |
| 시가총액 | 1,502조 4,936억원 |
삼성전자는 -3.38% 하락한 257,000원에 마감했으며, 거래대금 3조 8,197억 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장 초반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종가 대비 2,500원 하락한 263,500원대에서 출발했다. 장 초반 삼성전자는 261,000원으로 1.88% 내렸고 , 이후 낙폭이 점차 확대됐다.
[뉴스] 이날 코스피 하락에는 역대급 주주환원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이어가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하락세로 돌아선 것이 영향을 미쳤다. 나스닥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이클 우려와 레버리지 ETF 청산 매물이 맞물려 동반 하락했다.
[수급] 개인이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 하면서 개인의 지지 매수를 압도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종목의 상당한 변동성이 더해져 단타족의 투기와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겹쳤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트리거: HBM4 양산 일정 가시화, 글로벌 반도체 수요 회복 확인, 금융당국의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로 매도 압력 완화.
· 하락 시나리오 트리거: 미 장기금리(10년물 4.67%, 30년물 5.19%)의 추가 상승은 성장주·반도체 밸류에이션에 부담으로 작용. 외국인 매도 지속 시 250,000원대 지지선 테스트 가능성.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09,135원 |
| 금일 종가 | 107,180원 (-1.79%) |
| 거래량 | 20,018,327주 |
| 시가총액 | 25조 533억원 |
KODEX 200은 코스피200 지수를 1배로 추종하는 대표 ETF(상장지수펀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펀드)다. 오늘 -1.79% 하락한 107,180원에 마감하며 코스피 지수 낙폭과 거의 동일한 흐름을 보였다. 거래대금은 2조 1,602억 원으로 3위다.
[뉴스·수급] 프로그램 매매에서 차익거래 206억 원, 비차익거래 1,496억 원 순매도로 전체 1,702억 원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이는 인덱스 추종 ETF에 기계적 매도 압력이 강하게 작용했음을 시사한다. 프로그램 매도(비차익거래)는 주로 기관이 자산 배분 목적으로 지수 전체를 한꺼번에 팔 때 발생하며, 시장 충격을 증폭시키는 특성이 있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반도체 대장주 안정, 외국인 순매수 전환 시 코스피 반등과 동행. 100,000원 중반대까지 눌렸다가 반등하는 V자 패턴 가능.
· 하락 시나리오: 코스피 6,500선 이하로 추가 하락 시 ETF도 동반 하락. 미국 장기금리 고공행진 지속 시 고점 대비 추가 낙폭 불가피.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10,390원 |
| 금일 종가 | 106,370원 (-3.64%) |
| 거래량 | 16,365,868주 |
| 시가총액 | 5조 8,823억원 |
KODEX 레버리지는 코스피200 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한다. 오늘 -3.64% 하락한 106,370원에 마감, 코스피(-1.79%) 대비 약 2배의 낙폭을 기록했다. 거래대금은 1조 7,659억 원으로 4위다.
[뉴스·수급] 코스피 폭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는 금융당국 조치 등으로 해소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KODEX 레버리지는 지수 레버리지 ETF로서 상승장에서는 수익을 배가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도 2배로 확대되는 구조다. 오늘처럼 지수가 급락할 때 레버리지 ETF 보유자들의 손절 매물이 쏟아지며 시장 하락을 증폭시키는 악순환이 나타난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코스피가 7,000선 이상 회복하면 레버리지 ETF는 지수 대비 2배 수익.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risk-on) 복귀가 트리거.
· 하락 시나리오: 코스피 추가 하락 시 낙폭 확대. 특히
레버리지 ETF로 인한 기계적 매도 청산 압력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
인 만큼 변동성 확대 리스크가 높다.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09,395원 |
| 금일 종가 | 107,525원 (-1.71%) |
| 거래량 | 12,168,335주 |
| 시가총액 | 10조 1,934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 ETF도 오늘 -1.71% 하락한 107,525원에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1조 3,172억 원으로 5위다. KODEX 200과 유사한 코스피200 추종 구조로, 낙폭도 거의 동일하게 나타났다.
[수급] KODEX 200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램 비차익거래 매도의 영향을 받았다. 두 ETF 합산 거래대금이 약 3조 5,000억 원에 달한다는 점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코스피 전반을 매도하는 흐름이 뚜렷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시나리오]
· 코스피 지수 향방을 그대로 추종하므로, 외국인·기관 수급 전환 여부가 단기 방향성의 핵심. 하방 지지선은 6,500 코스피 레벨(
2026년 5월 초 이후 중요 심리 지지선
으로 언급)에 대응하는 ETF 가격대.
외국인·기관 수급 분석
오늘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두드러졌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1,165억 원, 407억 원 규모로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956억 원 순매수 에 나서며 개인이 하락을 받아내는 구도가 연출됐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06억 원, 비차익거래 1,496억 원 순매도로 전체 1,702억 원 매도 우위 가 나타났다.
시장 전반의 하락 종목 수가 상승 종목 수를 웃돌았으며,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상승 331종목, 보합 92종목, 하락 452종목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약세였고, 삼성전자는 261,000원으로 1.88%, SK하이닉스는 169만 2,000원으로 2.20% 각각 하락 하며 장 중 낙폭 대비 다소 만회한 뒤 마감했으나 종가는 추가 하락으로 마무리됐다.
미국 장기금리 측면에서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67%(+0.01%p), 30년물이 5.19%(변동 없음)를 기록했다. 10년물 4.67%는 성장주·반도체주의 밸류에이션을 압박하는 수준으로, 고금리 장기화가 한국 증시의 외국인 자금 이탈을 구조적으로 촉진하고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반면 원/달러 환율은 1,372.5원으로 전일보다 7.9원 하락(원화 강세)했는데, 이는 코스피 추가 급락에 어느 정도 방어 역할을 했다.
내일(주말) 이후 관전 포인트 및 전망
[관전 포인트 1] 레버리지 ETF 청산 압력 해소 시점
코스피 폭락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레버리지 ETF 문제는 금융당국의 조치가 청산 시계를 앞당기고 있다.
청산이 완료되는 시점이 수급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관전 포인트 2] 미국 장기금리·달러 흐름
미국 10년물 금리가 4.67%, 30년물이 5.19%를 유지하는 한 반도체 성장주에 대한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은 지속된다. 특히 다음 주 미국 고용 지표(8월 비농업 부문 고용, 현지 시각 9월 5일 오전 8시 30분·한국 시각 9월 5일 토요일 저녁 9시 30분) 발표가 금리 기대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주시가 필요하다.
[관전 포인트 3] SK하이닉스 인디애나 팹 추진 경과·HBM 수요
HBM을 미국 현지에서 최종 조립해 엔비디아 등 빅테크에 공급하는 전진 기지
로서의 인디애나 팹이 주는 긍정적 중장기 메시지가 단기 차익실현 심리를 이길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지속 여부도 핵심 변수다.
[관전 포인트 4]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 지속 여부
코스닥은 오늘 +0.09%로 코스피 대비 확연히 강했다. 바이오·2차전지 등 중소형 성장주로의 순환매가 발생하고 있는지 여부가 다음 주 수급의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
암호화폐 시황·수급·뉴스 분석
| 코인 | 업비트(₩) | 24h | 바이낸스($) | 김프 |
|---|---|---|---|---|
| USDT 테더 | ₩1,382 | -0.07% | $1.00 | — |
| BTC 비트코인 | ₩110,380,000 | -0.56% | $79,827.24 | — |
| ETH 이더리움 | ₩3,455,000 | -0.46% | $2,501.22 | — |
| XRP 리플 | ₩1,971 | -1.94% | $1.43 | — |
김프(김치 프리미엄)=업비트 원화가가 ‘바이낸스 USDT가×기준환율’ 대비 얼마나 비싼지(테더는 기준환율 대비). (+)=국내 프리미엄(빨강)·(−)=역프리미엄(파랑). 출처: 업비트·바이낸스·Twelve Data, 작성시점 공개 시세.
[수급] 오늘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주요 코인 전반이 소폭 하락하는 약세 기조를 보였다. 김치 프리미엄(국내 거래소 가격이 해외 대비 높은 현상)을 확인하면, 비트코인(BTC)의 업비트 가격은 1억 1,038만 원이며, 환산 달러 기준(1,372.5원/달러)으로 약 $80,423에 해당한다. 바이낸스 BTC 가격 $79,827.24 대비 약 +0.7%의 소폭 플러스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어, 국내 매수세가 여전히 해외 대비 소폭 우세한 상태다. USDT 업비트 가격은 1,382원으로 원/달러 환율 1,372.5원 대비 -0.07%의 역프리미엄(해외 달러보다 국내 테더가 소폭 비쌈)을 나타내, 달러 유동성이 국내로 유입되기보다 보유 관망세가 우세한 모습이다.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은 XRP가 3,444억 원으로 가장 활발했고, BTC 1,626억 원, ETH 1,278억 원 순이었다. XRP의 거래대금이 BTC를 큰 폭으로 앞지른 점은 국내 투자자들의 알트코인 투기 수요가 여전히 높음을 시사한다.
글로벌 수급 측면에서는 기관 자금의 지속적 유입이 확인된다. 8월 21일 종료 주간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약 19억 2,000만 달러, 이더 ETF에 6억 9,720만 달러가 각각 순유입됐으며, 두 부문 모두 2026년 들어 최대 주간 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이달 들어 순유입액 합산이 30억 달러를 돌파했고, 이더 ETF도 7일 연속 유입을 기록했다. 다만 실제 순설정에서 나온 자금은 약 26억 달러에 그쳤고 나머지는 가격 재평가 효과 라는 점을 감안하면, 신규 기관 자금의 공격적 유입이라기보다 기존 보유자산 가치 상승의 성격이 강하다. 미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환매) 확대가 향후 유동성 완화 기대를 자극하면서 기관 투자자 수요가 살아났다.
[뉴스] ① 8월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새로운 규제안인 'Regulation Crypto Assets'를 제안했으며, 일부 암호화폐가 증권이 아닌 자산으로 분류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XRP 같은 토큰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대를 모았다. (InteractiveCrypto) ② 9월 15일 예정된 CLARITY 법안 상원 클로저(토론 종결) 투표는 XRP의 상품(commodity) 지위 확립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최근 통과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지며 불확실성이 커졌다. (InteractiveCrypto) ③ XRP의 하락 배경에는 비트코인이 8만 달러 선에 접근한 후 상승세가 꺾이면서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조정을 촉발한 점 이 있으며(TradingKey), 지난주 60% 이상 급등 후 약 5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이 XRP 급락을 촉발했다.
박철웅 기자 | 투자이야기(INVEST STORY) | 2026년 8월 28일(금) 15:35 KST 기준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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