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화) 코스피(KOSPI)가 전일 대비 +0.23% 오른 6,835.80으로 장을 마감했다.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공급 호조와 빅테크 장기계약 소식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강세를 보였다. 반면 코스닥(KOSDAQ)은 821.25로 −1.56% 낙폭을 키웠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3조 원 규모 유상증자 충격이 바이오·중소형주 전반으로 퍼진 결과다. 밤사이 미국 증시(S&P 500 −0.33%, 나스닥(NASDAQ) −0.12%)가 소폭 후퇴한 데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6%(전일 대비 +0.04%p), 30년물이 5.25%(전일 대비 +0.04%p)로 동반 상승하면서 성장주 밸류에이션(기업가치 대비 주가 수준)에 부담을 줬지만, 국내 대형 반도체주는 이 역풍을 비교적 잘 버텨냈다.
지수·지표 마감 현황
| 지표 | 종가 | 전일 대비 |
|---|---|---|
| KOSPI | 6,835.80 | +0.23% |
| KOSDAQ | 821.25 | −1.56% |
| S&P 500 | 7,686.14 | −0.33% |
| 나스닥(NASDAQ) | 26,370.89 | −0.12% |
| USD/KRW | 1,370.3원 | +3.2원 |
| 달러인덱스(DXY) | 99.52 | +0.09% |
| 미 국채 10년물 | 4.76% | +0.04%p |
| 미 국채 30년물 | 5.25% | +0.04%p |
| WTI 원유 | $86.61 | +0.99% |
| KRX 금 (원/g) | 196,280원/g | −0.10% |
| 국제 금 현물 (XAU/USD) | $4,442.51/oz | −0.14% |
※ 미 국채 10년물·30년물은 레벨값(%)이며, 전일 대비 변동은 %p 단위. KRX 금은 한국거래소 금시장 '금 99.99_1Kg' 기준 원/그램, 국제 금은 런던 현물 XAU/USD 기준 달러/트로이온스. 단위가 상이해 두 수치를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① HBM4 공급 본격화, 메모리 가격 재급등
HBM4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재차 오르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Long Term Agreement)을 잇따라 체결하면서 HBM과 범용 D램 가격이 동반 상승, 생산되는 즉시 전량 수출되는 품귀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D램을 적층해 만드는 HBM4 생산 증가로 범용 D램 평균 수출가도 22.9달러로 대폭 오른 것으로 전해진다.
이 흐름이 9월 첫 거래일 반도체주 수급의 핵심 동인으로 작용했다. (서울경제)
②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원 유상증자 공시 후 연속 충격파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CDMO(의약품위탁개발생산) 기업 인수 및 공장 증설을 위한 3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면서 지분가치 희석(주주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다.
조달 자금의 약 90%인 2조7,062억 원은 스위스 펩타이드 CDMO 기업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 대금, 나머지는 인천 송도 제2바이오캠퍼스 증설 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증자 비중이 기존 발행주식 대비 4.9%로 크지 않고 그 중 59.4%가 삼성 계열사로 배정돼 수급 부담이 적으며, 자금 조달 목적이 성장 투자라는 점에서 과도한 조정 시 진입 기회 구간으로 보고 있다.
이 여파가 코스닥 중소 바이오 전반으로 확산되며 코스닥 약세의 주된 배경이 됐다. (한국경제, 글로벌이코노믹)
③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 —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6%, 30년물이 5.25%까지 올라섰다. 장기금리가 높게 유지될수록 미래 이익을 현재가치로 환산할 때 할인율이 커져 성장주·고PER(주가수익비율) 반도체주에 밸류에이션 하방 압력이 가해진다. 이날 나스닥이 소폭 후퇴한 것도 이 맥락과 무관하지 않다. 국내에서는 대형 반도체주가 실적 모멘텀으로 버텼지만, 금리 레벨이 유지되거나 추가 상승할 경우 성장주 전반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거래대금 상위 5종목 심층 분석
① SK하이닉스 (000660) — 거래대금 1위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674,000원 |
| 금일 종가 | 1,693,000원 (+1.14%) |
| 거래량 | 2,481,863주 |
| 시가총액 | 1,236조 7,236억원 |
SK하이닉스는 오늘 +1.14% 상승한 169만3,000원으로 마감하며 거래대금 약 4조1,900억 원으로 코스피 전체 1위를 기록했다. HBM4 완판·품귀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집계 기준 SK하이닉스의 HBM 출하량 점유율은 62%로 1위를 유지 중이며, 골드만삭스는 최소 2026년까지 SK하이닉스가 HBM3·HBM3E 분야에서 전체 HBM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이어갈 것으로 분석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1분기 매출 52조5,763억 원, 영업이익 37조6,103억 원, 영업이익률 71.5%를 기록하며 TSMC(47%)와 엔비디아(60%)를 넘어섰다.
수급: 지난달(8월 13일) 장중에도 SK하이닉스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만여 주, 14만여 주를 순매수하며 강한 쌍끌이 매수를 보인 바 있다. 오늘 역시 HBM4 모멘텀을 바라본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엔비디아 GB300용 HBM4 공급 계약 확정, D램·HBM 가격 추가 상승, 2분기 실적 발표 시 시장 기대 상회 시 추가 상승 여력.
- 하락 시나리오: 미 국채 10년물이 5% 돌파 시 고PER주 전반 조정 압력 및 삼성전자의 HBM4 수율 안정화에 따른 점유율 잠식 속도 가속 우려.
- 횡보 시나리오: 금리 레벨이 현 수준에서 고착되는 가운데 HBM 가격이 고원(高原) 지대를 형성하며 주가도 박스권 유지 가능.
② 삼성전자 (005930) — 거래대금 2위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260,000원 |
| 금일 종가 | 261,000원 (+0.38%) |
| 거래량 | 12,765,750주 |
| 시가총액 | 1,525조 8,787억원 |
삼성전자는 +0.38% 상승한 26만1,000원에 마감, 거래대금 약 3조3,100억 원으로 2위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업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하며 기술 우위를 내세웠다. 삼성전자가 HBM4 양산 반년 만에 80% 수율을 달성하면서 SK하이닉스가 독주하던 HBM 시장이 새 국면을 맞았으며, 설계 단계부터 메모리·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조직이 일괄 대응(턴키) 체제로 협업한 결과 경쟁 축이 기술 개발에서 생산능력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양상이다.
수급: 패시브 자금(지수 추종 펀드)은 지수 비중 조정이 마무리되면 추가 매도 압력이 감소하는 특성이 있어, MSCI 반기 리뷰와 FTSE 정기 변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급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외국인 귀환 여부는 삼성전자의 실적과 AI 반도체 경쟁력이 좌우할 전망이다.
향후 시나리오:
- 상승 시나리오: AMD향 HBM4 공급 확대 확인 및 엔비디아 공급망 공식 편입, 3분기 실적 발표 호조 시 외국인 순매수 전환 가능성.
- 하락 시나리오: HBM4 점유율 회복 속도가 시장 기대를 하회하거나, 고환율(달러 강세)·고금리 장기화로 외국인 매도 재개.
- 횡보 시나리오: 지수 리밸런싱(리밸런싱·자산 비중 재조정) 마무리 이후 외국인 수급 중립화, 실적 확인 전까지 박스권 대기.
③ KODEX 200 (069500) — 거래대금 3위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07,615원 |
| 금일 종가 | 107,885원 (+0.25%) |
| 거래량 | 21,707,789주 |
| 시가총액 | 25조 617억원 |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 ETF(상장지수펀드)는 +0.25% 상승한 107,885원으로 마감, 거래대금 약 2조3,300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 패시브 상품으로, KODEX 200의 거래대금이 개별 종목에 육박할 만큼 높다는 사실은 기관·연기금의 인덱스 운용 자금이 적극적으로 유입됐음을 시사한다. 오늘 KOSPI가 소폭 상승 마감함에 따라 ETF도 동반 강보합 흐름을 보였다.
향후 시나리오:
- 코스피가 6,900p를 돌파하면 KODEX 200에도 패시브 자금 추가 유입 기대. 반면 금리 재상승 또는 환율 급등 국면에서는 지수 연동 하락 불가피. 분기 말·연기금 정기 리밸런싱이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점이다.
④ KODEX 레버리지 (122630) — 거래대금 4위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07,080원 |
| 금일 종가 | 107,725원 (+0.60%) |
| 거래량 | 14,658,700주 |
| 시가총액 | 5조 8,387억원 |
KODEX 레버리지는 코스피200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상품으로 +0.60% 상승한 107,725원으로 마감했다. 거래대금은 약 1조5,600억 원. 코스피가 소폭 상승한 날 레버리지 ETF가 더 큰 폭으로 오른 것은 수익률 배수 구조상 당연하지만, 코스닥이 −1.56% 급락하는 이분화 장세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의 지수 반등 베팅 심리가 살아 있음을 방증한다.
향후 시나리오:
- 코스피 방향성이 관건. 미 국채금리가 추가 상승하거나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질 경우 레버리지 ETF 낙폭이 기초지수보다 크게 나타날 수 있어 변동성 리스크(위험) 관리가 필수적이다.
⑤ TIGER 200 (102110) — 거래대금 5위
| 항목 | 수치 |
|---|---|
| 전일 종가 | 107,875원 |
| 금일 종가 | 108,170원 (+0.27%) |
| 거래량 | 11,595,788주 |
| 시가총액 | 10조 2,653억원 |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200 ETF는 +0.27% 상승한 108,170원, 거래대금 약 1조2,500억 원으로 마감했다. KODEX 200과 마찬가지로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경쟁 ETF로, KODEX 200과 TIGER 200 합산 거래대금이 3조5,000억 원을 상회한다는 점은 오늘 시장에서 인덱스 자금의 비중이 매우 컸음을 보여준다.
향후 시나리오:
- 코스피200 방향성을 KODEX 200과 동일하게 추종. 분기 말 기관 포트폴리오 재조정 수요, 연기금 추가 매수 여부가 단기 수급의 핵심 변수다.
외국인·기관 수급 분석
오늘 코스피 시장은 인덱스 ETF 거래대금 폭증에서 드러나듯 기관(연기금·자산운용사)의 패시브 자금이 지수를 떠받치는 구조였다. 거래대금 3~5위를 ETF 3종(KODEX 200, KODEX 레버리지, TIGER 200)이 모두 차지한 것은 기관 자금의 인덱스 집중 양상을 잘 보여준다.
패시브 자금은 지수 비중 조정이 마무리되면 추가 매도 압력이 감소하는 특성이 있으며, MSCI 반기 리뷰와 FTSE 정기 변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수급 부담도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지수 내 대형주에도 긍정적 신호다. 한편 2026년 들어 삼성전자에서 외국인 보유 주식 수와 주가가 음(−)의 관계로 반전하여,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보유주식수가 감소하는 흐름 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주시해야 할 구조적 변화다.
코스닥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충격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부문)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출회됐다. 조 단위 유상증자로 기존 주주들의 지분 비율이 희석될 수 있다는 우려에 매도 물량이 출회하면서 주가에 하방 압력이 가해졌다. 코스닥 전체의 −1.56% 낙폭은 이 심리 전이가 중소형 바이오주 전반으로 퍼진 결과다.
내일 관전 포인트 및 전망
① 미 국채금리 방향성 — 10년물 4.76%, 30년물 5.25%는 성장주 밸류에이션 압박의 임계선에 가깝다. 미 연준(Fed·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신호나 고용·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올 경우 금리가 추가 상승하며 국내 성장주·반도체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금리가 현 수준에서 안정된다면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상대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②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후속 수급 — 코스닥 반등 여부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안정화 속도에 달려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GLP-1 비만 치료제로 급증하는 펩타이드 수요에 맞춰 즉시 시장 진입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했으나, 지분가치 희석 우려가 해소되지 않으면 코스닥 하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
③ HBM4 장기공급계약 추가 공시 가능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빅테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잇따라 체결하자 HBM과 범용 D램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는 흐름 이 이어지고 있어, 추가 계약 공시 또는 고객사 실적 발표(AI 가속기 주문 내역 공개 등)가 반도체 주가의 단기 트리거가 될 수 있다. 2026년부터 본격화되는 HBM4 시장은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3사 경쟁 체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는 점도 시나리오별 수혜·피해 종목 선별의 근거로 활용할 만하다.
④ 환율 동향 — USD/KRW 1,370.3원은 수출 반도체 기업에 환차익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강해질 경우 외국인 자금 이탈 우려도 동시에 존재한다.
암호화폐 시황·수급·뉴스 분석
| 코인 | 업비트(₩) | 24h | 바이낸스($) | 김프 |
|---|---|---|---|---|
| USDT 테더 | ₩1,379 | 0.00% | $1.00 | — |
| BTC 비트코인 | ₩108,891,000 | +0.54% | $78,908.01 | — |
| ETH 이더리움 | ₩3,415,000 | +0.47% | $2,476.00 | — |
| XRP 리플 | ₩1,914 | +0.74% | $1.39 | — |
김프(김치 프리미엄)=업비트 원화가가 ‘바이낸스 USDT가×기준환율’ 대비 얼마나 비싼지(테더는 기준환율 대비). (+)=국내 프리미엄(빨강)·(−)=역프리미엄(파랑). 출처: 업비트·바이낸스·Twelve Data, 작성시점 공개 시세.
[수급] 오늘 업비트 기준 비트코인(BTC) 가격은 1억 889만1,000원으로, 바이낸스 달러가(달러 환산 시 $78,908.01)에 비교하면 김치프리미엄(국내 거래소의 코인 가격이 해외보다 높은 현상)이 약 +0.8% 수준으로 소폭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다(※ 산출 기준: 업비트 원화 가격 ÷ 바이낸스 달러가 × 달러인덱스 환율 대비 상대값). 이는 국내 매수 심리가 글로벌 대비 소폭 과열된 상태임을 의미한다. 업비트 24시간 거래대금은 BTC 820억 원, XRP 1,143억 원, ETH 532억 원, USDT 509억 원으로, XRP가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한 점이 눈에 띈다. XRP의 +0.74% 상승과 함께 국내 개인 투자자의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암호화폐) 수요가 BTC보다 XRP에 더 집중됐음을 시사한다.
글로벌 기관 수급은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지난주(8월 25일~29일) 총 9억2,45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고, 최근 2주간 누적 순유입액은 28억 달러에 달했다. 운용사별로는 블랙록(BlackRock)의 IBIT가 9억3,830만 달러를 끌어모으며 전체 자금 유입을 주도했고,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에는 8,190만 달러, 피델리티 FBTC에는 6,200만 달러가 유입됐다.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도 지난주 8억1,57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블랙록 ETHA가 5억6,700만 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10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뉴스] 오늘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인 주요 요인은 미 재정 부담과 국채금리 상승이 꼽힌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8월 한 달간 3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2026년 연간 누적 순유출액을 22억6,000만 달러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한편 달러인덱스 99.52, 미 10년물 4.76%라는 높은 금리 환경은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같은 무이자 자산의 기회비용(이자를 포기하는 비용)을 높여 상승 속도를 제한하는 역풍으로 작용한다.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최근 74에서 65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탐욕' 구간에 머물러 있어 시장 전반의 낙관론은 유지되고 있다. 또한 지난주 한 주간 비트코인이 23%, 이더리움이 31% 상승한 가운데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에 2025년 10월 이후 최대 규모의 주간 유입액이 기록됐다 는 뉴스가 투자 심리를 받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 코리아, 뉴스1, 블루밍비트·인베스팅닷컴)
▶ 향후 관전 포인트: 미국 8월 고용지표(ISM·비농업고용) 발표 일정(현지 9월 4일 금요일, KST 9월 5일 토요일 오전) 및 연준(Fed)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통화정책결정회의) 개최 동향이 비트코인 방향성의 단기 트리거가 될 전망. 단정적 매수·매도 권유가 아닌 시황 안내임을 유의하세요.
본 뉴스레터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됐습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 시각: 2026-09-01 15:35 KST | 기자: 박철웅 | 매체: 투자이야기(INVEST STORY)
본 리포트는 시장 정보 제공 및 분석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본문의 뉴스·수치는 작성 시점 web 검색 및 공개 데이터를 근거로 하며 출처를 표기했으나, 속보성 사안은 이후 정정될 수 있습니다. 전망·시나리오는 작성 시점 판단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결정은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Josh Park Invest는 본 자료를 활용한 투자 결과에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